사회
- 09.27 중식당 ‘시진핑’에 래커 테러···중국인 용의자 4명 본국 도주 중국인 4명이 시진핑 주석과 이름이 같은 중식당에 침입해 내부를 훼손하고 식재료에 이물질을 뿌린 뒤 본국으로 도주했다. 경찰은 이들을 추적하기 위해 국제사법공조를 진행하고 있다. 사회
- 09.27 옛 청사 오가며 회의하느라…전남광주 통합 뒤 50일간 출장만 1608건 전남광주시 출범 후 50일간 공무원들이 청사 3곳을 오가며 1608건의 출장을 다녀 8200만원의 비용이 발생했다. 노조는 영상회의 활용 등 장거리 이동을 줄일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사회
- 09.27 40만 찾은 ‘부캉이’ 바다로 내보낸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출몰해 인기를 끈 무태상어 부캉이를 외해로 돌려보내기 위해 관계기관이 대책회의를 연다. 부산시는 부캉이를 홍보대사로 활용하는 등 마케팅에도 적극적이다. 사회
- 09.27 폐과 이유로 전임교원 ‘면직’…‘재임용 심사’ 안 거치면 위법 학과 폐지를 이유로 전임교원을 면직할 때 재임용 심사를 거치지 않은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재판부는 학과 폐지 여부와 관계없이 교원 신분 보장을 위한 절차를 준수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27 [포토뉴스]‘연휴의 끝’ 장식하는 색채의 물결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강원 철원군 고석정 꽃축제장을 찾은 시민들이 꽃밭을 거닐며 휴일을 보내고 있다. 사회
- 09.27 농장에 남은 사육곰 219마리, 동물자유연대가 ‘모두 매입’ 동물자유연대가 사육곰 219마리를 매입하기 위해 후원금을 배정하고 농가와 양도 계약을 추진 중이다. 다만 보호시설 수용 여력이 부족해 곰들을 이송할 추가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사회
- 09.27 “성실했던 형, 돌아올 순 없지만…외국인도 안전하게 일하게 되길” 천안의 한 공장 폭발 사고로 숨진 필리핀 노동자 유가족이 빈소를 지키며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다. 최근 4년간 해당 공장에서 4건의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 중이다. 사회
- 09.27 추석 연휴 마지막날 한강공원 흉기소지 40대 검거…다친 사람은 없어 추석 연휴 마지막 날 서울 양화한강공원 인근에서 흉기를 들고 행인을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다행히 대피한 시민들 중 다친 사람은 없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사회
- 09.27 검찰 폐지 D-5, 사건·증거 이동 막바지…중수청 구성은 난항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인력과 사건 이관 작업이 진행 중이나, 중수청 인력 충원은 정원 대비 부족한 상황이다. 검찰은 미제사건과 디지털 증거를 분류해 이관하고 있으며, 시범운영을 통해 확… 사회
- 09.27 9월28일 인사 국가보훈부, 고용노동부, 방위사업청의 과장급 인사 및 승진 내역이 발표되었다. 국립4·19민주묘지관리소장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가 포함되었다. 사회
- 09.27 9월28일 궂긴 소식 김성용, 김남선, 노두이, 윤완호, 유명자, 김수태, 허진구 씨의 별세 소식이 전해졌다. 유족으로는 각계 인사가 포함되어 있다. 사회
- 09.27 9월28일 알림 아시아엔 발행인의 북토크와 괴산김장축제 경연대회 참가자 모집 등 지역 행사 소식이 발표되었다. 원주민족예술제와 칠곡 트랜스미디어 축제도 개최될 예정이다. 사회
- 09.27 의정갈등 이후 일반의 감소…‘피부과 일반의’는 의정갈등 전보다 1.8배 많아 의정갈등 이후 전공의 복귀에도 피부과 등 일부 진료과목의 일반의 수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연구진은 일반의 증가 시점과 규모가 전공의 사직 시기와 일치해 연관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사회
- 09.27 형의 빈소에서 맞게 된 이국땅의 명절···“또 다른 죽음은 없어야 한다” 충남 천안의 한 공장 폭발 사고로 숨진 필리핀 이주노동자의 유족들이 뒤늦게 한국을 찾아 빈소를 지키고 있다. 유족들은 회사 측과 합의를 진행하는 한편, 이번 사고를 계기로 이주노동자의 안전한 노동 환경을 위한 제도… 사회
- 09.27 추석 가정폭력 신고 1.4배 늘어나…교제폭력·스토킹 증가율은 둔화 추석 연휴 기간 가정폭력 신고가 평소보다 42.4% 증가하며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보였습니다. 반면 교제폭력과 스토킹 신고의 증가 폭은 둔화했고, 경찰은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민생치안 확립에 집중했습니다. 사회
- 09.27 “메가특구 ‘4년 기간제’, 고용 불안 연장”…20대 직장인 87% ‘동의’ 메가특구특별법의 기간제 사용 기간을 4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직장인 87%가 고용 불안 연장을 우려하며 반대했습니다. 직장갑질119는 해당 조항을 철회하고 상시 업무의 정규직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사회
- 09.27 당진 열병합발전소 화재로 한때 ‘대응 1단계’ 발령···5시간여만에 초진, 인명피해 없어 충남 당진의 한 열병합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5시간 만에 초기 진화를 마쳤다. 발전소 직원들은 자력으로 대피하여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당국은 진화 완료 후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 사회
- 09.27 추석 연휴 ‘가정폭력 신고’ 평소보다 42% 늘어…지난해보다는 증가 폭 낮아 올해 추석 연휴 기간 경찰에 접수된 가정폭력 신고가 평소보다 42% 증가했으나, 지난해보다는 증가 폭이 다소 낮아졌다. 경찰은 고위험군 전수 모니터링과 예방 활동을 통해 민생 치안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사회
- 09.27 [단독] ‘의약품 중독’ 10대 환자, 5년새 최고 2315명…81%가 여성 지난해 의약품 중독으로 진료받은 10대 환자가 2315명으로 5년 중 가장 많았다. 전체 환자 중 10대 여성 비중이 80.9%에 달해 맞춤형 예방 대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27 특수교육 대상 학생 늘어나는데…교사는 법정기준보다 4663명 부족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4년 새 20% 가까이 늘었으나 특수교사는 법정 기준보다 4663명 부족하다. 교사 1인당 학생 수가 많고 중도퇴직률도 높아 교육 여건 개선이 시급하다.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