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특구특별법의 기간제 사용 기간을 4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에 대해 직장인 87%가 고용 불안 연장을 우려하며 반대했습니다. 직장갑질119는 해당 조항을 철회하고 상시 업무의 정규직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한 민간기업에서 일하는 계약직 직원인 ㄱ씨는 업무 책임자가 만날 때마다 “이 사업 없어지면 너는 어떻게 할 거냐”, “네가 나갈래, 내가 나갈까?” 등 협박성 발언을 수시로 반복하지만 참고 버틴다. 계약 해지가 두려워서다. 공공기관에서 일하는 계약직 ㄴ씨는 일하다 허리를 다쳐 무거운 물건을 들지 못하는 상황이지만 따로 보고하지 못하고 역시 참고 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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