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13 내년 입대 공군병 2차 모집…5천520명 선발·경쟁률 9대1 병무청이 내년 입대할 공군 일반병 5520명을 공개 전산선발했다. 이번 2차 모집 경쟁률은 약 9대 1을 기록했으며, 병무청은 향후 해군과 해병대까지 선발 방식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치
- 10.13 윤종군 "코레일 '커피·빵 미리 주문' 서비스에 SPC계열만 입점" 코레일의 기차역 선주문 서비스에 SPC 계열사만 입점해 독점 운영 중이라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코레일 사장은 사업자 선정 과정 전반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답변했다. 정치
- 10.13 청와대 뒤 북악산, 59년 만에 전면 개방…마지막 ‘출입제한’ 탐방로 17일부터 열린다 청와대 뒤편 북악산의 마지막 미개방 탐방로 구간이 17일부터 전면 개방된다. 이로써 59년간 출입이 제한되었던 북악산 탐방로가 모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정치
- 10.13 세종 이전 확정된 성평등부 등 44곳…부처 내부도 준비 움직임 중앙행정기관 44곳의 세종 이전이 확정되면서 해당 부처들이 이전 준비에 착수했다. 정부는 이전 공무원에게 이사비와 주거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자녀 교육 문제 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이전을 추진한다. 정치
- 10.13 한화 방산3사, 한미동맹재단·주한미군전우회 후원 5년 연장 한화 방산 3사가 한미동맹재단 및 주한미군전우회에 대한 후원을 5년 연장했다. 이번 협약으로 2031년까지 총 15년간 양국 장병과 민간 교류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정치
- 10.13 [부산소식] 육군 53사단 부산여단, 19∼23일 전술훈련평가 육군 53사단 부산여단이 19일부터 23일까지 부산지역에서 전술 훈련평가를 실시한다. 현대전 양상에 대비해 드론과 무인체계 활용 능력을 점검하고 장병들의 전투 수행 능력을 향상할 계획이다. 정치
- 10.13 친청계 최민희 "당 지지율 처참…전통적 지지층 박탈감이 원인"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은 당 지지율 하락의 원인을 전통적 지지층의 박탈감으로 분석했다. 그는 지지율 제고를 위해 조작기소 특검과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추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치
- 10.13 李대통령, 부산 찾아 '북극항로 시범운항' 귀항식 직접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부산에서 북극항로 시범 운항을 마친 팬스타 아크로호의 귀항 환영식에 참석했다. 이번 운항으로 수에즈 운하 대비 운항 거리와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 정치
- 10.13 인구전략위, 대통령 주재 내일 첫 회의…인구전략 비전 공개 대통령 직속 인구전략위원회가 14일 첫 회의를 열고 인구 비전을 공개한다. 국민참여단 100명은 이달부터 토론을 통해 인구 정책 설계에 참여할 예정이다. 정치
- 10.13 "표 구하기는 하늘의 별 따기고 지연까지…KTX 승객 불편 커져" 정일영 의원은 KTX 이용객은 급증했으나 좌석 공급은 부족해 승객 불편이 크다고 지적했다.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을 조속히 완료해 선로 용량을 확대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정치
- 10.13 뉴스 다이브] 윤석열 ‘선거법’ 2심 결심...국힘 ‘397억원 반환’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혐의 2심 결심 공판이 진행됐다. 인권위의 대국민 사과와 국회 국정감사 등 주요 정치 현안이 다뤄졌다. 정치
- 10.13 헌재 사무처장 "대법관 제청 문제, 서로 존중하면 해소 가능"(종합) 손인혁 헌법재판소 사무처장이 대법관 제청 갈등에 대해 기관 간 존중과 협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한쟁의심판과 관련해서는 기존 선례에 따라 각하 가능성도 있음을 언급했다. 정치
- 10.13 신정훈, 호남 반도체 일자리 창출 계획 수립 요구 신정훈 의원이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연계한 일자리 창출 계획 수립을 정부에 요구했다. 기업의 투자 속도에 맞춰 고용 대응을 강화하고 전담 TF 구성과 용역 시행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치
- 10.13 윤재옥 의원 "교육환경 개선 특별교부금 45억여원 확보" 윤재옥 의원이 대구 지역 학교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2027년 교육부 특별교부금 45억여 원을 확보했다. 상원고 체육관 보수와 대서초 옥상 방수, 대진중 출입문 교체 사업에 투입되어 학생 안전과 학습 환경이 개선될… 정치
- 10.13 추미애 '재정 비상' 선언에 野 공세…與 의원도 "당혹"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미애 지사의 재정 비상선언을 두고 여야와 민주당 내부의 공방이 벌어졌다. 야당은 전임 도정의 선심성 정책을 원인으로 지목했고, 일부 민주당 의원은 재정 위기 단계가 아님에도 비상선언을 한 점을… 정치
- 10.13 '한미기지 감청' 中 감청부대 출신 60대 첫 공판서 "혐의 인정" 한미 군사기지 인근에서 군용 통신을 감청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마모 씨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그는 13차례에 걸쳐 감청한 자료 14TB를 중국으로 반출했으며, 구체적인 전달 대상은 경찰이 수사 중이다. 정치
- 10.13 이재명 ‘박원순 회고’ 두고 공방…성폭력 반성과 대책은 뒷전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회고하는 글을 올리자 여성단체들이 성폭력 피해자를 위축시킨다며 비판했다. 정치권의 성폭력 문제에 대한 대책 논의보다 정쟁이 앞선다는 지적도 나온다. 정치
- 10.13 어민지원 수산발전기금, 25년간 기업 기부금 한 푼도 없어 수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수산발전기금에 지난 25년간 기업 기부금이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삼석 의원은 기금 재원 확보를 위해 기업 참여를 유도할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치
- 10.13 최중증 발달장애인·희귀질환자 '가족 활동지원' 2028년까지 연장 최중증 발달장애인과 희귀질환자가 가족에게 활동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한 한시적 조치가 2028년 말까지 연장된다. 보건복지부는 관련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하고 지원 기간을 2년 2개월 늘렸다. 정치
- 10.13 이재준 전 고양시장, 이동환 전 시장 상대 손배소 승소 이재준 전 고양시장이 이동환 전 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 항소심에서 법원이 원고 승소 판결을 유지했다. 이동환 측이 상고를 포기하면서 500만 원 배상이 최종 확정됐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