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영 의원이 KTX 이용객 급증에 비해 좌석 공급이 부족해 승객 불편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평택~오송 복복선 사업의 조기 완료와 정규 열차 증편을 제안했다.
"정일영 "KTX 이용객 5년새 83% 늘어" 같은 기간 공급 좌석은 5.2% 증가 그쳐 평택∼오송 복복선 2028년 완료 등 제안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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