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군사기지 인근에서 군용 통신을 감청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인 마모 씨가 첫 공판에서 혐의를 인정했다. 마 씨는 약 14TB의 감청 자료를 중국으로 반출한 혐의를 받으며, 현재 자료 전달 대상에 대한 수사가 진행 중이다.
"中 감청부대 출신 60대, 첫 공판서 혐의 인정 한미기지 인근 군용 교신 13차례 감청 기소 14TB 자료 中 반출…전달 대상 경찰 수사 중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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