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13 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대비 TF 구성…물밑 준비 착수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회동을 준비하기 위한 TF를 구성했다. 12월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이 거론되며 실무 준비가 진행 중이다. 정치
- 10.13 [내일의 국감](14일) 14일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교육청과 재외공관, 국민연금공단 등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 각 상임위별로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업무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치
- 10.13 韓총리, 수도권 재개발 현장 찾아 "민간정비사업 속도 높여야" 한성숙 국무총리가 민간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택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정부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금융 지원을 통해 민간 사업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13 대한암협회·유한재단, 부사관 129명 암 치료비 3억여원 지원 대한암협회와 유한재단이 국방부를 통해 부사관 129명에게 암 치료비 총 3억 3천 4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부사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인당 최대 300만… 정치
- 10.13 ‘신흥 강경파’를 어찌할꼬…이진숙·주진우를 보는 국민의힘의 엇갈린 시선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진숙, 주진우 의원의 강경한 행보를 두고 평가가 엇갈린다. 당내에서는 이들의 활동이 강경 보수층을 겨냥한 경쟁적 성격이 짙다고 분석한다. 정치
- 10.13 추미애 “김지용은 친윤 검사···공직자로서 그 자리에 부적합”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친윤 검사로 규정하며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고 비판했다. 추 지사는 대선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차 밝혔다. 정치
- 10.13 이 대통령 “북극항로는 위기 때 기댈 선택지…필요해진 뒤 준비하면 늦어” 이재명 대통령이 북극항로 시범운항 성공을 축하하며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 의지를 밝혔다. 러시아와의 협력을 강조하면서도 국제사회의 제재 원칙을 준수하겠다고 설명했다. 정치
- 10.13 이 대통령 “북극항로 왕복 시범운행 성공, 기업 새로운 경로 열려”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컨테이너 선박의 첫 북극항로 왕복 운항 성공을 축하했다. 정부는 북극항로를 새로운 경제적 선택지로 보고 관련 인프라와 연구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정치
- 10.13 청와대 “주미대사의 ‘불의의 사고’ 발언, 이 대통령 발언 반박 아냐” 청와대는 강경화 주미대사의 지뢰 폭발 관련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을 반박하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밝혔다. 정부는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에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이다. 정치
- 10.13 "상표출원 심사 1년↑…소상공인·중소기업 피해 연간 3조 추정" 우리나라 상표 출원 심사 기간이 12.6개월로 길어져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피해가 연간 3조 원에 달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지식재산처는 심사 기간을 6개월 이내로 단축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13 추미애 "김지용, 친윤 검사라 부적합…침묵하면 역사적 과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에 대해 부적합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추 지사는 후보자의 검증 과정에서 자신의 양심과 근거에 따라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 정치
- 10.13 국회 농해수위, 김해 부경양돈 찾아 도축·가공 유통 현황 살펴 국회 농해수위가 부경양돈농협을 방문해 도축 및 유통 현장을 점검하고 악취 저감 등 공익사업 확대를 주문했다. 조합장은 농협의 신용과 경제 부문 분리 개혁에 대한 국회의 관심을 요청했다. 정치
- 10.13 어기구 "폐수 기준 넘겨도 환경청 부서끼리 통보 안 해" 공공 폐수처리시설이 수질 기준을 초과했음에도 환경청 내부 부서 간 통보가 이루어지지 않는 등 관리 부실 사례가 확인됐다. 어기구 의원은 감독기관의 기본 업무 소홀을 강하게 비판했다. 정치
- 10.13 李대통령 "국제사회 제재 지키며 북극항로 대비"…3대 원칙 제시 이재명 대통령은 북극항로 시범 운항 성공을 계기로 국제 규범 준수, 운항 경험 축적, 친환경 기술 투자라는 3대 원칙을 제시했다. 정부는 부산을 중심으로 해운 기업을 지원하고 해양수산부 기능을 강화해 새로운 바닷길… 정치
- 10.13 국조실장 "중수청·공소청 혼선 송구…12월까지는 문제없도록" 임기근 국무조정실장은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 출범 초기 혼선에 대해 사과하며 12월까지 정상 작동을 약속했다. 또한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참석은 규정상 합법이며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하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13 與,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확인…후속 조치 논의에 파장 주시(종합)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교인의 당원 가입 정황을 공식 확인하고 후속 대응을 논의 중이다. 당내에서는 공개 수준과 수사 의뢰 여부를 두고 의견이 갈리는 가운데 계파 간 갈등으로 번질 가능성도 제기된다. 정치
- 10.13 경영난 겪는 중소 방송채널에 제작 지원…법적 근거 마련 경영난을 겪는 중소 방송채널사용사업자의 프로그램 제작을 지원하는 방송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내년 4월 시행 예정인 이번 개정안은 방송 다양성과 시청자 선택권 확대를 목표로 한다. 정치
- 10.13 국내외 첨단드론 한자리에…'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 15일 개막 15일부터 17일까지 이천시에서 '2026 이천 첨단드론대전'이 열린다. 국내외 방산 및 드론 기업이 참여해 최신 기술을 전시하고 실제 운용 시연과 시민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치
- 10.13 내년 입대 공군병 2차 모집…5천520명 선발·경쟁률 9대1 병무청이 내년 입대할 공군 일반병 5520명을 공개 전산선발했다. 이번 2차 모집 경쟁률은 약 9대 1을 기록했으며, 병무청은 향후 해군과 해병대까지 선발 방식을 확대할 계획이다. 정치
- 10.13 윤종군 "코레일 '커피·빵 미리 주문' 서비스에 SPC계열만 입점" 코레일의 기차역 선주문 서비스에 SPC 계열사만 입점해 독점 운영 중이라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코레일 사장은 사업자 선정 과정 전반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답변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