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13 "세종학당 수강대기자 年9천여명…현지어 가능 교사는 7.2%뿐" 세종학당의 수강 대기자가 연평균 9천여 명에 달하지만 현지어를 구사하는 교원은 전체의 7.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수 의원은 교원의 소통 능력을 높이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치
- 10.13 방사청장 "'우거진 수풀'은 지뢰탐지기 성능조건에 없었다"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해 군이 운용하는 지뢰탐지기가 수풀 지형을 고려하지 않고 개발된 사실이 드러났다. 방위사업청장은 향후 성능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정치
- 10.13 與,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확인…후속 조치 논의에 파장 주시(종합2보) 더불어민주당은 신천지 교인이 당원으로 가입한 정황을 확인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다. 당내에서는 공개 범위와 수사 의뢰 여부를 두고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정치
- 10.13 [영상] 러 Tu-95MSM 성능 개량…"조종사 개입 없이 일부 구간 자동비행" 러시아가 전략폭격기 Tu-95MSM의 성능을 개량해 자동 비행 기능을 강화하고 스텔스 미사일 발사 능력을 확보했다. 이번 개량으로 기체 수명은 2040년까지 연장될 전망이다. 정치
- 10.13 우주청장 "저궤도 위성통신망 최대 걸림돌은 발사체" 오태석 우주항공청장은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의 최대 걸림돌로 발사체 부족을 꼽았다. 정부는 위성 발사를 위해 해외 발사체 활용과 누리호의 다회 발사 체제 전환을 검토하고 있다. 정치
- 10.13 청와대 뒤 북악산, 59년 만에 전면 개방…17일부터 남서쪽 탐방로 열어 청와대 뒤편 북악산의 마지막 미개방 구간인 남서쪽 탐방로 1.32km가 17일부터 전면 개방된다. 1968년 이후 보안상의 이유로 통제되었던 북악산은 이번 조치로 59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완전히 돌아오게 된다. 정치
- 10.13 秋국감서 與공세성 질의에 '내분 분수령'…김지용 청문회도 주목(종합) 여권 내 검찰 개혁 갈등이 추미애 경기도지사 국감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청문회를 거치며 분기점을 맞았다. 당 지도부는 인사청문회 이후 갈등이 봉합되길 기대하지만, 강경파와의 대립은 여전한 상황이다. 정치
- 10.13 [국감 말·말·말](13일)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행정부 수장 논란, 무인 로봇 예산 낭비, 삼성의 원·하청 격차 등 다양한 현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증인 채택 문제와 정책 일관성 부족에 대한 비판도 이어졌다. 정치
- 10.13 李대통령 "브라질 수입 계란 관련 허위사실 선동에 엄정 대처" 이재명 대통령이 브라질산 수입 계란에 관한 허위 정보 유포에 엄정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수급 안정을 위해 전체 수입량의 0.8%만 시범 도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치
- 10.13 경기교육청 국감, '교육교부금 개편 찬반' 쟁점 전망 경기도교육청 국정감사에서 정부의 교육교부금 개편안을 두고 교육감과 여당 의원 간의 공방이 예상된다. AI 기반 서·논술형 평가의 실효성과 교권 보호 정책의 성과도 주요 검증 대상이다. 정치
- 10.13 NLL 해역서 중국어선 불법어망 43㎞ 제거…어획물 7천㎏ 방류 해양경찰이 서해 북방한계선 인근에서 중국어선의 불법 어망 43km를 제거하고 어획물을 방류했다. 해경은 올해 중국어선 13척을 나포하는 등 불법 조업에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 정치
- 10.13 30년간 '나홀로 작업' 사망 노동자 1만442명…전체 사망자의 42% 최근 30년간 혼자 일하다 사망한 노동자가 1만 명을 넘어섰으며, 최근 10년 사고 사망자의 절반 이상이 홀로 작업 중 발생했다. 2인 1조 근무 법제화 논의는 국회에서 답보 상태에 머물러 있다. 정치
- 10.13 헌정회·중부포럼, 충북서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추진 보고회' 대한민국 헌정회와 중부포럼이 충북에서 분권형 권력구조 개헌 추진 보고회를 열었다. 이들은 대통령 권한 분산과 양원제 도입 등을 통해 정치적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정치
- 10.13 이 대통령 “국가 간 이견 있기 마련…굴종적 태도 지양하고 당당한 국익외교 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외교에서 굴종적 태도를 지양하고 국익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미 동맹을 고도화하면서 주변국과의 관계 관리도 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치
- 10.13 추미애 경기지사 첫 국감···중수청장 갈등·재정위기 선언에 여야 모두 공세 추미애 경기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재정위기 선언과 중수청장 인선 문제를 두고 여야 의원들의 질의를 받았다. 추 지사는 재정 상황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관사 논란 등을 반박했다. 정치
- 10.13 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대비 TF 구성…물밑 준비 착수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골프 회동을 준비하기 위한 TF를 구성했다. 12월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이 거론되며 실무 준비가 진행 중이다. 정치
- 10.13 [내일의 국감](14일) 14일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교육청과 재외공관, 국민연금공단 등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 각 상임위별로 주요 기관을 대상으로 업무 현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정치
- 10.13 韓총리, 수도권 재개발 현장 찾아 "민간정비사업 속도 높여야" 한성숙 국무총리가 민간 정비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택 공급 목표 달성을 위한 속도감 있는 추진을 당부했다. 정부는 인허가 절차 간소화와 금융 지원을 통해 민간 사업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13 대한암협회·유한재단, 부사관 129명 암 치료비 3억여원 지원 대한암협회와 유한재단이 국방부를 통해 부사관 129명에게 암 치료비 총 3억 3천 400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부사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1인당 최대 300만… 정치
- 10.13 ‘신흥 강경파’를 어찌할꼬…이진숙·주진우를 보는 국민의힘의 엇갈린 시선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진숙, 주진우 의원의 강경한 행보를 두고 평가가 엇갈린다. 당내에서는 이들의 활동이 강경 보수층을 겨냥한 경쟁적 성격이 짙다고 분석한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