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암협회와 유한재단이 암 투병 중인 부사관 129명을 위해 총 3억 3,4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부사관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한암협회·유한재단, 부사관 129명에 암 치료비 지원 치료비 총 3억3천400만원 국방부 통해 전달 1인당 최대 300만원 한도 의료비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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