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3

"세종학당 수강대기자 年9천여명…현지어 가능 교사는 7.2%뿐"

연합뉴스 · 2026.10.13 00:00
"세종학당 수강대기자 年9천여명…현지어 가능 교사는 7.2%뿐"

세종학당의 수강 대기자가 연평균 9천여 명에 달하지만, 현지어를 구사하는 교원은 전체의 7.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수 의원은 양질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 파견 교원의 소통 능력을 높이는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세종학당 수강 대기자 연평균 9천500명 현지어 가능 교원 221명 중 16명 7.2%뿐 김승수 "교원 소통 능력 근본 대책 필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원문 인용 — 연합뉴스
원문 보기 연합뉴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