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13 김지용 직격한 추미애 "침묵하면 과오…청문회 증인 불러달라"(종합)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선에 대해 부적합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추 지사는 청문회 증인으로 자신을 불러달라며 철저한 검증을 요구했다. 정치
- 10.13 국힘 조강특위,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결선 재투표' 결정 국민의힘이 경기 용인갑 조직위원장 경선 결선투표에서 발생한 투표 제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18일 재투표를 실시하기로 했다. 후보자인 양향자 의원은 결선만 재투표하는 방식에 반발하고 있다. 정치
- 10.13 국감서 국제신문 100억원대 임금체불 문제 제기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국제신문의 100억 원대 임금 체불 문제가 제기됐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대주주 면담을 재추진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정치
- 10.13 '선거구민에 식사 제공' 윤건영 충북교육감 선거법 위반 송치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선거구민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됐다. 경찰은 당초 불송치했으나 공소청의 재수사 요구를 거쳐 판단을 변경했다. 정치
- 10.13 '짝퉁과의 전쟁' 한목소리…상표권 침해 대응·관리 강화 주문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이 위조 상품 유통 근절을 촉구했다. 온라인 플랫폼의 신고 처리 속도 개선과 상습 판매자에 대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정치
- 10.13 "당장 영업정지 때려야"…여야, '정보유출' 기업 한목소리 질타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여야 의원들은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티빙, 힐링페이퍼, 구글코리아 대표를 강하게 질타했다. 의원들은 기업들의 부실한 보상안과 미흡한 정보 관리 체계를 지적하며 책임 있는 대책 마련을… 정치
- 10.13 인제 신남고 기숙사 신축 특별교부금 확보…교육 인프라 개선 국민의힘 이양수 의원이 인제 신남고등학교 기숙사 신축을 위한 교육부 특별교부금 73억여 원을 확보했다. 이번 예산은 강원 산림과학고 전환에 따른 전국 단위 학생 수용과 교육 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치
- 10.13 한국 ‘대사 소환’-우크라 “종결된 사안” 사과 거부…갈등 장기화 우려 북한군 포로 한국행 공개를 두고 한국과 우크라이나의 외교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우크라이나 측이 사과를 거부하며 사안 종결을 선언했다. 우리 정부는 대사 소환 등 강경 대응을 이어가고 있으나, 러시아와의 관계 관… 정치
- 10.13 청, ‘트럼프 골프 회동’ 대비 실무팀 꾸려…태극기 모자도 검토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골프 회동을 대비해 실무팀을 구성했다. 오는 12월 미국 방문 계기에 회동이 성사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실무팀은 복식 조언과 태극기 모자 착용 등을 검토하… 정치
- 10.13 박지원 “패륜아 5인방 ‘장주김이한’ 퇴출해야” 박지원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주진우, 김태규, 이진숙, 한동훈 의원을 패륜 정치인 5인방으로 지목하며 퇴출을 주장했다. 이들의 과거 막말과 부적절한 언행을 비판하며 민주당 차원의 강한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정치
- 10.13 세종행 공무원들, 중앙부처 모두 이전에 “공감”…교육·주거는 “고민” 중앙부처의 세종 이전 계획이 발표되면서 대상 공무원들이 국토 균형발전 취지에는 공감하면서도 주거와 교육 문제로 고심하고 있다. 정부는 업무 효율성 저하 우려를 일축하며 연내 공공기관 이전 계획도 발표할 예정이다. 정치
- 10.13 [뉴스AS] 장동혁, 당원 주권 내걸었다가 ‘부정선거 재선거’ 부메랑 국민의힘이 도입한 조직위원장 당원직선제에서 투표 누락 사태가 발생해 결선 재투표가 결정됐다. 당내에서는 이번 사태가 과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다를 바 없다는 비판과 함께 진상조사와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정치
- 10.13 청와대, 트럼프와 ‘골프 회동’ 대응팀 구성…12월 G20에서 성사 가능성 대비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골프 회동을 대비해 실무대응팀을 구성했다. 12월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에 대비해 구체적인 방식을 검토 중이다. 정치
- 10.13 주한미군사령관 “한미연합훈련, 대규모 지휘소 연습 벗어나 분산형으로 바꿔야”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북한의 전술 변화에 대응해 대규모 지휘소 연습 위주의 훈련 방식을 분산형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한반도 전역에서 병력과 거점을 분산해 작전을 수행하는 방안을 한국 측과 논… 정치
- 10.13 29개월째 공전하는 윤리특위…“성토의 시간 끝났다” 커지는 징계 압박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29개월째 구성되지 못하자 민주당은 국회법 개정을 통해 막말 의원 징계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야는 윤리특위 구성 방식을 두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고 있다. 정치
- 10.13 李대통령, '해양수도' 부각…균형발전 가속하며 PK민심 끌어안기 이재명 대통령은 부산을 방문해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는 국토 균형발전 전략을 가속하고 PK 지역 민심을 확보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정치
- 10.13 정점식 "공정위원장, 반기업 정서 가감없이 드러내…사퇴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이 반기업 정서를 드러냈다며 사퇴를 요구했다. 그는 주 위원장의 발언을 비판하며 임명권자인 이재명 대통령의 기업관에 대해서도 해명을 촉구했다. 정치
- 10.13 오동운 공수처장, 대통령 등 대상 수사권 이양에 "부작용 우려" 오동운 공수처장은 대통령과 국회의원 등에 대한 수사권을 중대범죄수사청으로 이양하는 방안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수사 독립성과 공정성을 위해 현행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치
- 10.13 최윤희 前합참의장, 지뢰폭발에 "北에 '좌시않겠다' 의지 보여야" 최윤희 전 합참의장은 북한의 지뢰 도발에 대해 군이 단호한 대응 의지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015년 당시 강경 대응을 통해 북한의 사과를 받아냈던 사례를 언급하며 결연한 태도를 강조했다. 정치
- 10.13 "세종학당 수강대기자 年9천여명…현지어 가능 교사는 7.2%뿐" 세종학당의 수강 대기자가 연평균 9천여 명에 달하지만 현지어를 구사하는 교원은 전체의 7.2%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승수 의원은 교원의 소통 능력을 높이는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