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강경화 주미대사의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관련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을 반박하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강 대사의 발언은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과 인위적 지뢰 매설 사실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강경화 주미대사가 지난달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가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라고 말한 것을 두고, 청와대가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반박하는 의도가 아니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언론공지를 통해 “(강 대사의) 발언은 우리 정부가 기존에 밝힌 특정 표현이 맞는지에 대한 취지가 아니”라며 이렇게 알렸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