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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 김병주 MBK 회장, 국회 산자위 국감 불출석···“동행명령·고발 협의” 홈플러스 사태 증인으로 채택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이 국정감사에 불출석했다. 국회 산자위는 동행명령장 발부와 고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경제
- 10.07 국회, 14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 연다…강경파 반발 정리 나선 여당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 여당은 후보자 인선에 힘을 실으며 당내 강경파의 반발을 정리하고 있다. 정치
- 10.07 [속보]경기남부청, 민주당 경기도당 압수수색 경기남부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가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하고 있다. 사회
- 10.07 [단독] ‘부캉이’ 주둥이 인근에 상처···미국 상어 전문가 “그물 구조 적절, 나라면 다시 시도” 부산 북항에 머무는 상어 부캉이의 주둥이 상처가 확인되었다. 전문가들은 부캉이가 쇠약해지기 전에 그물을 이용해 바다로 유도하는 구조 작업을 다시 시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회
- 10.07 정은경 “부족해도 하후상박 원칙 지켰다”···기초연금 ‘반쪽 개편’ 반박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초연금 개편안이 하후상박 원칙을 지켰다고 설명했다. 다만 제도 개편을 단기간에 완료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인정했다. 사회
- 10.07 정부, ‘녹색대전환’에 1000조 투입···2035년까지 70% 이상 전기·수소차로 정부가 2035년까지 1000조 원을 투입해 산업 전반의 녹색 전환을 추진한다. 전기·수소차 비중을 70% 이상으로 높이고 탈탄소 공정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나, 일각에서는 규제 강화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지적한다. 경제
- 10.07 MDL 이남에 북 지뢰 수백발 매설 가능성…국방부, 북에 정전협정 위반 통보 방침 국방부가 군사분계선 이남에 매설된 북한 지뢰가 수백 발에 달할 가능성을 제기하며 유엔사와 공동조사를 추진한다. 또한 정전협정 위반 행위에 대해 북측에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다. 정치
- 10.07 이소영 장관 “시가총액만으로 부실기업 판단 안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시가총액만을 기준으로 부실 상장기업을 퇴출하는 정책에 우려를 표했다. 성장성과 수익성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한 상장 적격성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제
- 10.07 ‘북향민’ 호칭에 국민의힘 박충권 “북한 대변인” “북동영” 색깔론…‘탈북민에 북송 회유’ 의혹 제기도 국정감사에서 탈북민을 '북향민'으로 지칭하는 문제를 두고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다. 박충권 의원은 해당 용어 사용에 항의하며 통일부 장관을 비판했고, 민주당은 이를 정치 공세라고 맞섰다. 정치
- 10.07 택시 기사 절반은 65세 이상···40세 미만은 1% 전국 택시 기사 중 65세 이상 비율이 50.3%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절반을 넘어섰다. 청년층 유입은 1.1%에 그쳐 세대 단절이 심화하는 가운데, 열악한 노동 환경 개선과 청년 유입을 위한 정책 마련이 요구된다. 경제
- 10.07 누리호 발사 숨죽여 지켜본 이 대통령 “발사주기 더욱 당겨야” 이재명 대통령은 누리호 5차 발사 성공을 지켜보며 위성체 기술 발전을 위해 발사 주기를 앞당기라고 당부했다. 정부는 민간 주도 우주 산업을 육성하고자 발사 횟수를 확대하고 관련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정치
- 10.07 송미령 “CPTPP 가입 원점 재검토···농지조사로 농지가격 떨어진 것 아냐”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CPTPP 가입 논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농지 전수조사가 농지가격 하락의 원인이라는 지적에는 규제 강화와 금리 인상 영향이라고 해명했다. 경제
- 10.07 “아이들에게 아빠 왜 죽었는지 알려줘야”…SK하이닉스 집단 산재 신청 SK하이닉스 전직 노동자 유족과 투병 중인 노동자가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를 신청했다. 이들은 반도체 공정의 유해 화학물질 노출이 질병의 원인이라고 주장하며 기업의 정보 공개와 공단의 폭넓은 업무 관련성 인정을 촉… 사회
- 10.07 한글날 연휴 어디로? 16만5000명 ‘제주행’···전년 대비 소폭 증가 한글날 연휴 기간 제주를 찾는 관광객이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16만 5천 명으로 예상된다. 국내선 항공편은 줄었으나 국제선 운항이 20% 늘어났으며, 크루즈선을 이용한 관광객도 입항할 예정이다. 사회
- 10.07 추경호, 특검 수사에 재차 ‘정치 탄압’ 주장···“‘야당 단체장’ 한계있지만 역량 집중” 추경호 대구시장이 특검의 징역 20년 구형을 정치 탄압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그는 야당 소속 지자체장으로서 겪는 어려움을 토로하면서도 대구·경북 행정통합과 신공항 건설 등 주요 현안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 사회
- 10.07 정부 ‘1000조 녹색대전환’ 발표에…기후단체 “배출권 가격 정상화부터” 정부가 1000조 원 규모의 녹색산업 육성 전략을 발표하자 기후단체들이 지원 위주의 정책을 비판하며 규제 강화를 요구했다. 이들은 탄소배출권 가격 정상화와 유상 할당 확대가 산업 탈탄소 전환의 선결 과제라고 지적했… 사회
- 10.07 [마음을 배우는 교실]①“학교의 모든 친구가 나를 싫어한다”…왜 교실 전체가 ‘마음’을 배워야 하나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정서적 갈등과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학급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회정서교육을 확대한다. 동작관악교육지원청은 관계 회복과 마음건강 지원을 위해 학급 단위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사회
- 10.07 사건 배당 시작한 중수청, ‘1호 사건’은 뭐가 될까 중대범죄수사청이 출범 후 접수된 고소·고발 사건들을 수사 부서에 배당하며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했다. 식약처장 직무유기 혐의 사건과 전·현직 검사 고소 사건 등이 반부패수사국에 배당되었다. 사회
- 10.07 민주노총 ‘경사노위 복귀’ 표결 무산…반대파 퇴장 민주노총이 경사노위 복귀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대의원대회를 열었으나 반대파의 퇴장으로 의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해 무산되었다. 27년 만의 사회적 대화 복귀 안건은 차기 지도부 체제로 미뤄질 가능성이 커졌다. 사회
- 10.07 조희대 “제청권 간섭” 작심 발언에 민주당 지도부 “스스로 물러나라”…일각선 ‘탄핵 카드’ 다시 꺼내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서 대법관 제청권 간섭을 비판하자 민주당은 사퇴를 촉구했다. 여당 일각에서는 탄핵 논의가 거론되나 지도부는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