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기초연금 개편안이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하는 하후상박 원칙을 지켰다고 밝혔다. 다만 하후상박식 개편을 1년 안에 완성하기에는 현실적인 한계가 있음을 인정했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기초연금 수급 범위를 유지한 정부 개편안에 대해 저소득층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은 지켰다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하후상박’식 기초연금 제도 개편을 1년 안에 마무리하기는 어렵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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