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택시 기사 중 65세 이상 비율이 50%를 넘어섰으며, 40세 미만은 1%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수업계의 고령화가 심화됨에 따라 청년층 유입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전국 택시 기사 절반이 65세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복기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에서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 택시 기사 23만7331명 중 65세 이상이 11만9362명으로 50.3%에 달했다. 4년 전인 2022년엔 43.3%였는데 고령화가 지속해 올해 처음 50%를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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