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newshub는 경향신문의 기사를 요약·정리해 안내합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으며, 각 기사 페이지의 원문 링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09.07 김승원 “양씨는 친한 후배, 네이버 검색해보니 사업하더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식약처 로비 의혹에 대해 부정한 청탁은 없었다고 해명했다. 다만 신중하지 못했던 처신에 대해서는 유감을 표하며 가족 운영 기관 논란 등 제기된 의혹들을 부인했다. 사회
- 09.07 6조원 ‘옛 대한방직 복합개발’ 프로젝트 ‘잡음’···도대체 무슨 일 있나 전주 옛 대한방직 부지 개발사업이 자금 조달과 시공사 선정 난항으로 좌초 위기에 처했다. 시행사의 세금 체납으로 부지가 압류된 가운데 전주시는 이달 말까지 착공하지 않으면 협약 취소를 검토할 계획이다. 경제
- 09.07 “중대한 하자 없었다” 폐지 5년 만에 다시 꺼내든 ‘아파트 특공’···세종시장, 정부에 부활 요구 조상호 세종시장이 중앙행정기관 이전에 따른 종사자 주거 안정을 위해 아파트 특별공급 제도 부활을 요구했다. 신도시 내 물량 확보가 어려울 경우 읍·면 지역 공급 방안도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경제
- 09.07 삼성, 8일부터 19개사 하반기 신입 공채 실시 삼성이 8일부터 19개 관계사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직무적합성 평가와 GSAT, 면접 등을 거쳐 선발하며 첨단 산업 분야의 인재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경제
- 09.07 해경, 갯벌·갯바위 사고 막는다…연안순찰 드론 첫 현장 투입 해양경찰청이 연안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파출소에 순찰 드론을 배치했다. AI 기반 탐지 기능을 갖춘 드론은 갯벌이나 갯바위 등 위험 지역의 감시와 구조 활동을 지원한다. 경제
- 09.07 뒤집힌 예인선에 타고 있던 선원 6명 어디에 있나···“잠수사 투입 검토” 부산 앞바다에서 침몰한 예인선 실종자 수색이 기상 악화로 난항을 겪고 있다. 해경은 선체 내부에 실종자가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잠수사 투입을 검토하고 있다. 사회
- 09.07 닻 올린 선관위 특검…“정치적 논란에 흔들리지 않을 것”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현판식을 열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투표용지 부족 등 12가지 의혹을 대상으로 하며, 디지털 포렌식과 현장 검증을 통해 객관적인 진상을 규명할 계획이다. 사회
- 09.07 피신한 아내 찾아가 살해한 30대 남편 보복살인 혐의 적용···9일 송치 예정 가정폭력을 피해 거주지를 옮긴 아내를 살해한 30대 공무원이 보복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다. 경찰은 피의자가 이혼 소송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사회
- 09.07 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 16일 개최···“취업 기회를 잡아라” 경남도가 오는 16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일자리 종합박람회를 개최한다. 구직자들은 현장 면접과 직무 설명회에 참여할 수 있으며, 관련 정보는 전용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경제
- 09.07 사천시, 민생지원금 지급 보류···‘일회성보단 미래 투자가 우선’ 사천시가 고물가 대응을 위해 검토하던 민생지원금 지급을 보류하기로 했다. 시는 일회성 현금 지원 대신 우주항공산업 등 미래 성장 동력에 재원을 집중 투자할 방침이다. 경제
- 09.07 부울경 시도지사, 8일 부산서 첫 회동···초광역 협력 논의·행정통합 방식엔 이견 부산·울산·경남 시도지사가 8일 부산에서 정책협의회를 열고 초광역 협력 방안을 논의한다. 행정통합 방식에 대해서는 시도 간 입장 차이가 있어 이번 공동 안건에서 제외됐다. 경제
- 09.07 경북, 오는 18일까지 동해안 보행교량 21곳 안전점검 경북도가 포항 해상 보행교 붕괴 사고를 계기로 동해안 보행교량 21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관리 사각지대에 놓인 시설을 중심으로 구조적 위험 요인을 집중 확인한다. 사회
- 09.07 무공해차 외면하는 국회의원들…임기 첫해 탄소 860t 배출 22대 국회의원들이 임기 첫 7개월간 내연기관차 운행으로 860톤의 탄소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무공해차 전환을 통해 탄소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 비용을 절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사회
- 09.07 표류하는 개혁신당, 전당대회 대신 비대위 체제로 이준석 전 대표 사퇴로 혼란을 겪는 개혁신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을 준비한다. 당헌에 비대위 근거가 없어 전 당원 투표를 통해 당헌 개정을 먼저 추진할 예정이다. 정치
- 09.07 퇴임하는 이흥구 대법관 “대법원, 12·3 이후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국민에 입장 전달 실패” 이흥구 대법관이 퇴임하며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 대법원이 국민과 제대로 소통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법원이 사실심 보완 기능에서 벗어나 정책법원으로서의 본래 역할을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
- 09.07 섬 여행, 최대 10만원 받는다···9월8일부터 사전 신청 정부가 ‘섬 방문의 해’를 맞아 섬을 여행하는 관광객에게 최대 10만원의 경비를 지원한다. 9월 8일부터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을 받으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회
- 09.07 ‘자료 배포’ 그친 민간기업 성희롱 예방교육…인권위, 노동부에 “관련 규정 폐지” 권고 국가인권위원회가 민간 부문의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제도 개선을 권고했다. 자료 배포만으로 교육을 대신하는 예외 규정을 폐지하고 맞춤형 교육 콘텐츠 개발을 촉구했다. 사회
- 09.07 서울경찰청장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고발 건 오늘쯤 배당” 서울경찰청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고발 사건을 관할서에 배당할 계획이다. 고범석 서울경찰청장은 경찰 신뢰 회복을 위해 순찰 활동을 강화하고 수사 부서 인력을 증원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09.07 김민석 “국정 수행에 대한 엄정한 평가의 시간 왔다…민심 직언하는 집권당 될것”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정 운영에 대한 엄정한 평가를 수용하며 책임 있는 집권당으로서 민심을 직언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여야 협력을 강화하고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여야가 공동으로 대처하자고 제안했다. 정치
- 09.07 국정자원 화재 감사 결과 “무등록업체가 공사 수행”…감사원, 전기공사 담당 팀장 정직 등 요구 감사원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고가 무등록 업체의 불법 공사와 관리 부실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관련 담당자들의 징계를 요구하고 재발 방지를 위한 손실 보전 방안 마련을 통보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