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호 세종시장이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에 따른 공무원 주거 안정을 위해 아파트 특별공급 제도 부활을 정부에 요구했다. 세종시는 행복도시 내 공급이 어려울 경우 읍·면 지역을 활용한 주택 공급 방안도 검토 중이다.
"법무부 등 이전 앞두고 3750명 주거수요 예상 “행복도시뿐 아니라 읍·면 지역 공급도 검토” 조상호 세종시장이 법무부 등 중앙행정기관의 이전과 이전기관 종사자들의 정착을 위해 정부의 ‘아파트 특별공급(특공) 제도’를 다시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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