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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속보]새마을금고 공제회원 이름, 잔액까지 유출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공제 회원의 이름, 계좌번호, 잔액 등 개인정보가 유출되었다고 13일 밝혔다. 경제
- 10.13 이 대통령 “국가 간 이견 있기 마련…굴종적 태도 지양하고 당당한 국익외교 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외교에서 굴종적 태도를 지양하고 국익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미 동맹을 고도화하면서 주변국과의 관계 관리도 병행하겠다는 방침이다. 정치
- 10.13 추미애 경기지사 첫 국감···중수청장 갈등·재정위기 선언에 여야 모두 공세 추미애 경기지사는 국정감사에서 재정위기 선언과 중수청장 인선 문제를 두고 여야 의원들의 질의를 받았다. 추 지사는 재정 상황의 심각성을 설명하며 관사 논란 등을 반박했다. 정치
- 10.13 명실상부 ‘행정수도 세종’ 완성, 풀어야 할 과제는 정부가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을 세종시로 이전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세종시는 행정수도 완성을 환영하면서도 정주 여건 개선과 특별법 제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
- 10.13 법원, 윤 정부 관저 공사비 떼인 업체에 “5억8000만원 지급하라” 법원이 대통령 관저 공사비를 받지 못한 업체 A사가 정부를 상대로 낸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정부가 미지급 공사비 5억 8천여만 원을 지급하라고 명령했다. 사회
- 10.13 “고공농성 불출석” 옛 대우조선 하청노조 2심 선고 연기 옛 대우조선해양 하청노조 간부들의 고공농성으로 인해 항소심 선고 공판이 연기되었다. 재판부는 피고인 전원 출석이 필요한 사건이라며 다음 달로 선고 기일을 변경했다. 사회
- 10.13 신한금융, 롯데손보 품는다…6933억원에 지분 77% 인수 신한금융그룹이 롯데손해보험 지분 77%를 6933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인수로 신한금융은 종합 손해보험사를 확보하여 비은행 부문의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그룹 내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경제
- 10.13 대낮에 인천서 60대 무차별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 인천 구월동 복합건물에서 6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8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응급수술을 받고 있으며, 경찰은 범행 동기를 조사 중이다. 경제
- 10.13 전 세계 경유 대란, 한국에 쏟아지는 러브콜…‘수출제한’에 웃지 못하는 정유업계 전 세계적인 경유 부족으로 한국산 경유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정유업계는 생산량이 회복된 만큼 수출 제한 조치를 완화해달라고 요구하지만, 정부는 유가 상승 우려로 신중한 입장을 보이고 있다. 경제
- 10.13 [단독]공공기관 임원직 53개 후임 인사 못 해…11곳은 1년 넘게 지연 공공기관 임원직 53곳이 임기 만료나 공석으로 후임 인사가 지연되고 있다. 특히 감사직 공백이 절반을 넘어 경영 감시 기능 약화가 우려된다. 경제
- 10.13 ‘신흥 강경파’를 어찌할꼬…이진숙·주진우를 보는 국민의힘의 엇갈린 시선 국민의힘 내부에서 이진숙, 주진우 의원의 강경한 행보를 두고 평가가 엇갈린다. 당내에서는 이들의 활동이 강경 보수층을 겨냥한 경쟁적 성격이 짙다고 분석한다. 정치
- 10.13 추미애 “김지용은 친윤 검사···공직자로서 그 자리에 부적합”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를 친윤 검사로 규정하며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고 비판했다. 추 지사는 대선 출마 의사가 없음을 재차 밝혔다. 정치
- 10.13 이 대통령 “북극항로는 위기 때 기댈 선택지…필요해진 뒤 준비하면 늦어” 이재명 대통령이 북극항로 시범운항 성공을 축하하며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 의지를 밝혔다. 러시아와의 협력을 강조하면서도 국제사회의 제재 원칙을 준수하겠다고 설명했다. 정치
- 10.13 세종 이전 대상된 법무부 직원들 “주거가 가장 큰 문제…퇴직자 나올 수도” 정부의 중앙행정기관 세종 이전 계획에 법무부가 포함되자 직원들은 주거 문제와 퇴직 가능성을 언급하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법무부는 행복도시법 개정이 필요해 이전 시점은 법 개정 이후 결정될 예정이다. 사회
- 10.13 전국 경찰서장 절반 교체, ‘향피제’ 전면 적용…총경 412명 전보인사 경찰청은 총경급 보직 인사에서 전국 경찰서장의 절반가량을 교체하고 지역 유착 방지를 위한 향피제를 전면 적용했다. 이번 인사는 형사사법 체계 변화에 따른 현장 수사 역량 강화와 피해자 보호를 목적으로 한다. 사회
- 10.13 [단독] “그물망 방류 재도전 가능성”···해수부도 부캉이 방류 방안 고민 중 해양수산부가 부산 북항 친수공원 상어 ‘부캉이’ 구조와 방류를 위해 부산시와 본격적인 논의에 나섰다. 해수부는 그물망을 이용한 방류 방식을 검토 중이며, 구조 전문 기관들과 협력할 계획이다. 사회
- 10.13 “피해자 1%도 못 찾았는데···가습기살균제 배상 신청 ‘6개월’은 면죄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단체들은 배상 신청 기한을 6개월로 제한한 특별법이 피해자 발굴을 저해한다며 기한 폐지를 요구했다. 이들은 추산 피해 규모에 비해 실제 신고자가 매우 적어 현행 제도가 기업에 면죄부를 줄 수 있… 사회
- 10.13 정비구역 지정 전 ‘꼼수’ 막는다···노원구, ‘행위제한’ 추진 노원구가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전 상가 지분 쪼개기 등 사업 지연 요인을 막기 위해 행위제한을 추진한다. 대상은 신속통합기획 자문을 신청한 13개 단지이며 건축물 건축이나 토지 분할 등이 제한된다. 경제
- 10.13 임광현 “가상자산 과세 예정대로”…개인 간 거래 포착은 과제 국세청이 내년 시행 예정인 가상자산 과세를 차질 없이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다만 개인 간 거래 포착의 어려움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대한 과세 소송 패소 문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았다. 경제
- 10.13 롯데쇼핑, 대기업 최초 주주 우대 ‘엘. 아너스 클럽’ 도입 롯데쇼핑이 주주 가치 제고를 위해 대기업 최초로 주주 우대 제도인 엘.아너스 클럽을 도입한다. 주식 보유 규모와 기간에 따라 할인 쿠폰과 포인트 적립 등 맞춤형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