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1년까지 중앙행정기관 44곳을 세종시로 이전하여 행정수도를 완성할 계획이다. 세종시는 이를 환영하며 정주 여건 개선과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등 후속 과제 해결에 집중할 방침이다.
"수도권 소재 중앙부처 등 44개 중앙행정기관 이전이 마무리되면 세종은 명실상부한 ‘행정수도’ 위상을 갖추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기관 이전에 따른 효과를 거두기 위해 관련 특별법 제정과 교통망, 일자리 등 정주 여건을 우선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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