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13

대낮에 인천서 60대 무차별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

경향신문 · 2026.10.13 00:00
대낮에 인천서 60대 무차별 흉기 난동···1명 심정지·7명 부상

인천의 한 복합건물에서 60대 남성이 무차별 흉기 난동을 벌여 8명이 다쳤다. 피해자 중 1명은 심정지 상태로 이송되었으며, 경찰은 현장에서 범인을 체포해 정확한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

"대낮에 홈플러스와 CGV가 입점한 인천 구월동 C&C복합건물에서 60대 남성이 무차별 흉기 난동을 부려 8명이 다쳤다. 피해자 중 20대 여성 1명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살인미수 등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