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
newshub는 한겨레의 기사를 요약·정리해 안내합니다. 원문의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으며, 각 기사 페이지의 원문 링크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 09.08 [뉴스 다이브] 인사 논란에 당·청 대응은 인사 청문회 논란과 관련해 청와대와 정치권의 대응이 이어지고 있다. 뉴스 다이브에서는 김승원·용혜인 후보자 인사 문제와 한동훈 장관의 자료 공개 논란, 그리고 이란의 파병 경고 등 주요 현안을 다뤘다. 정치
- 09.08 ‘하루 14시간 배달’ 40대, 4명에 새 삶…“천국선 일하지 않길” 배달 일을 하며 가족을 부양하던 40대 남성이 불의의 사고로 뇌사 상태에 빠진 뒤 4명에게 장기를 기증하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평소 가족을 먼저 생각했던 고인의 뜻에 따라 유가족이 장기기증에 동의했습니다. 사회
- 09.08 [단독] ‘신약 로비’ 브로커 폰서 여야 정치인·판검사 연락처·통화녹음 나와 검찰이 코로나19 신약 로비 의혹 수사 과정에서 브로커의 휴대전화 내 다수의 정치인 및 법조인 연락처와 통화 녹음을 확보했습니다.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부정한 청탁 의혹을 전면 부인했습니다. 사회
- 09.08 과방위, ‘이진숙 관련 안건 회피 촉구’ 의결…“스컹크 정치의 악취” 국회 과방위가 이진숙 의원이 본인과 관련된 안건에 대해 발언하거나 표결하지 못하도록 하는 회피 촉구 결의안을 의결했습니다. 민주당은 공정성 훼손을 우려했으나, 이 의원은 다수의 횡포라며 반발했습니다. 사회
- 09.08 내년부터 외래진료 연 300회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내년부터 연간 외래진료 횟수가 300회를 초과하면 본인부담률이 90%로 상향된다. 또한 중복 진료를 방지하기 위해 의료기관 간 환자의 검사 내역을 확인하는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이다. 사회
- 09.08 한국 구호대, ‘연락두절 한국인’ 가족 요청 산악지역 도보 수색 나선다 네팔 대홍수 현장에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가 연락두절된 한국인 가족의 요청에 따라 산악 지역 도보 수색을 시작한다. 네팔 정부의 협조로 헬기와 드론을 활용한 정밀 수색이 진행될 예정이다. 정치
- 09.08 [속보] 내년 건강보험료 안 오른다…보험료율 7.19% 동결 보건복지부가 2027년도 건강보험료율을 올해와 동일한 7.19%로 동결하기로 의결했습니다. 건강보험료율은 2024년과 2025년 동결 후 올해 인상되었으나, 1년 만에 다시 동결되었습니다. 사회
- 09.08 교육부, 2029년부터 ‘교육여건 기준 미달 대학’ 유학생 모집 제한 교육부가 2029년부터 교육 여건이 미달하거나 재정 위기를 겪는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신규 모집을 제한한다. 또한 유학원의 허위 광고를 방지하기 위해 대학의 관리 책임을 강화하고 유학생 교육의 질적 수준을 높일 계… 사회
- 09.08 경찰 ‘가족사건 상피제’ 본격 시행…‘형제·자매’로 대상 확대 경찰이 수사 과정의 이해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가족이 연루된 사건의 직접 수사를 금지하는 '가족 사건 상피제'를 확대 시행한다. 기존 배우자 및 직계 존·비속 중심에서 형제·자매까지 대상을 넓혀 수사의 공정성을 강화… 사회
- 09.08 [단독] 김승원 “BH 통해 보고 올려라”…식약처에 신약 관련 주문 정황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과거 식약처장에게 신약 임상시험 승인 관련 보고를 청와대를 통해 올리라고 지시했다는 정황이 제기되었다. 이는 단순 민원 전달이었다는 후보자의 해명과 배치되어 논란이 예상된다. 사회
- 09.08 “최재성이 정권 좀 좌지우지”…한동훈, 브로커 양씨 통화 녹취록 추가 공개 한동훈 의원이 제약업체 제넨셀의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 브로커가 개입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최재성 전 정무수석이 언급된 녹취록을 추가 공개했다. 한 의원은 브로커가 식약처 승인을 위해 유력 인사들과의 친분을 과시한 점… 사회
- 09.08 팝아티스트 낸시랭,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면허 취소 수준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만취 상태로 운전하다가 경찰에 적발되었다. 경찰은 낸시랭의 혈중 알코올농도가 면허 취소 수준임을 확인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09.08 “아!” 탄식 터진 올림픽공원…핸드볼경기장, 95일 만에 셔터 열렸다 대한체육회와 경찰이 95일간 시위대로 인해 폐쇄되었던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진입해 업무용 물품을 반출했다. 경찰은 투표지 보관 장소의 훼손 논란을 막기 위해 참관인을 동행시켰으며, 물품 반출은 물리적 충돌 없이… 사회
- 09.08 올해 수능 ‘사탐런’ 더 심해졌다…역대 최대 70% 응시 2027학년도 수능 응시자 중 사회탐구 선택 비율이 70%에 육박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과생이 과학탐구 대신 사회탐구를 선택하는 '사탐런' 현상이 심화되면서 입시 예측의 불확실성과 기초 과학 역량 저하에 … 사회
- 09.08 공공부문 도급 노동자 최저임금 이상 받으며 일한다…2차 도급은 사전심사 ‘필수’ 정부가 공공부문 도급 노동자의 처우 개선을 위해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 지급과 2년 이상의 계약 기간 보장을 의무화했다. 또한 2차 도급은 원칙적으로 금지하며, 불가피한 경우 외부 전문가가 포함된 심사위원회의 사전 … 사회
- 09.08 송영길 “한동훈, 차라리 가세연 가서 슈퍼챗 받는 게 남는 장사” 민주당 의원들이 김승원 후보자 관련 자료를 공개하는 한동훈 의원을 향해 불법적인 자료 입수와 왜곡된 공세를 멈추라고 비판했다. 송영길 의원은 한 의원의 행태를 두고 정치적 존재감을 과시하기 위한 무리수라고 지적했다. 정치
- 09.08 정점식 ‘이재명 정부서 개헌은 없다’…김민석 추진에 반대 쐐기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국회 연설에서 현 정부 내 개헌은 없다고 못 박으며 야당의 개헌 추진을 강하게 비판했다. 또한 정부의 인사와 부동산 정책 등을 지적하며 검사 보완수사권 부활 등 자체적인 정책 과제를 제시… 정치
- 09.08 용혜인, 오늘도 ‘침묵의 출근길’…각종 의혹 해명 물어봐도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비선 조직 활동 및 겸직 논란 등 각종 의혹에 대해 별다른 해명 없이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청와대는 지명 철회 없이 국회 인사청문회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회
- 09.08 중국산 ‘식용 색소’ 줄기상추 논란에…식약처 “현재까지 불검출” 중국산 줄기상추에 식용 색소가 사용됐다는 논란이 일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긴급 검사를 실시했으나 현재까지 검출된 제품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식약처는 통관 검사를 강화하고 국내 유통 제품에 대한 추가 조사를 이어갈… 사회
- 09.08 ‘피터팬 아빠’ 유언처럼 남긴 말 “장애인도 존엄하게” 중증 장애인 아들을 위해 '네버랜드' 건립을 꿈꿨던 전경철씨가 별세한 가운데, 그가 생전 남긴 영상 메시지가 공개되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정부는 발달장애인 지원 대책 발표를 예고했으며, 전씨의 저서 '안녕,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