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뉴스
- 10.23 농식품부,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7곳 신규 지정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7곳을 새로 지정했다. 이들 기업은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일자리 창출과 취약계층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제
- 10.23 서울시설공단, 공사감독 AI 플랫폼 개발…전국 시공사에 개방 서울시설공단이 공사감독 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해 전국 지자체와 시공사에 개방했다. 공사 단계별 기준 안내와 서류 오류 검토 기능을 통해 공사 품질 향상을 돕는다. 경제
- 10.23 집주인 된 미성년자 작년의 1.8배…매수금 절반 이상 '본인 돈' 올해 미성년자의 주택 매수 건수가 작년의 1.8배로 증가했으며 매수 자금의 절반 이상이 본인 자금으로 나타났다. 편법 증여 의혹이 제기되면서 관계 당국의 엄정한 조사가 요구된다. 경제
- 10.23 [단독] 교사 60% “노동인권 교육 안 한다”는데 국교위는 “지금도 충분”···국정과제 엇박자 정부가 학교 노동인권교육 확대를 국정과제로 내세웠으나 일선 교사의 60%가 관련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교육위원회는 현행 교육과정으로 충분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사회
- 10.23 [단독]진화위서 ‘사과·회복’ 권고 받고도 말로만 “추진”, 성의없는 이행계획 내놓은 기관들 진실화해위원회의 권고를 받은 정부 기관들이 구체적인 이행 계획 없이 추상적인 답변을 제출하고 있다. 행정안전부 심의위원회는 이러한 부실한 계획을 별다른 검토 없이 승인하고 있다. 사회
- 10.23 원전 폭발로 버려진 후쿠시마 땅에서···“언젠가 우리 농산물로 다시 학교 급식을” 농부들이 찾은 희망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농부들이 영농형 태양광을 활용해 다시 농사를 짓고 있다. 이들은 방사성 물질 검사를 거친 농산물을 생산하며 지역의 자립과 희망을 모색하고 있다. 사회
- 10.23 [단독]최근 5년 ‘현존건조물방화’ 대부분이 ‘보복·화풀이’…절반 이상이 ‘법정 최저형’ 미만 선고 최근 5년간 발생한 현존건조물방화 사건 대부분이 개인적인 원한에 의한 보복성 범죄로 나타났다. 법원은 중대 범죄로 규정하면서도 실제 판결에서는 법정 최저형보다 낮은 형량을 선고하는 경우가 많다. 사회
- 10.23 中 티베트 강진으로 최소 16명 사망…300채 이상 무너져 중국 시짱자치구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6명이 사망하고 32명이 부상을 입었다. 주택 300채 이상이 붕괴되는 피해가 발생해 현재 구호 작업이 진행 중이다. 국제
- 10.23 美, 입국자에 '에볼라 진원지 민주콩고 방문안했다' 증명 요구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에볼라 유입을 막기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입국자에게 민주콩고 미방문 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한다. 민주콩고에서 시작된 에볼라가 인근 국가로 확산함에 따른 조치다. 국제
- 10.23 美국방, 2차대전 유물 '아이젠하워 지구본' 집무실 두려다 파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이 집무실에 아이젠하워의 유물 지구본을 옮기려다 파손했다. 전문 인력 없이 무리하게 이동을 강행하다 발생한 사고로, 장관의 인내심 부족과 과도한 향수가 원인으로 지목된다. 국제
- 10.23 주일미군, 日가데나기지 BYD車 출입금지…주한미군 확대 가능성 주일미군 가데나 기지가 정보 유출 방지를 이유로 중국 전기차 업체 BYD 차량의 출입을 전면 금지했다. 미군은 향후 이 조치를 다른 기지로 확대할 가능성을 시사했다. 국제
- 10.23 안전자산 찾아서…美 10년물 국채 금리, 한달만에 5% 밑으로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가 인공지능 투자 우려와 중동 긴장으로 인해 한 달 만에 5% 아래로 떨어졌다. 위험자산 회피 심리가 커지면서 안전자산인 국채로 투자 수요가 몰렸다. 국제
- 10.23 머스크, CNN 삼킨 스카이댄스에 1.3조원 투자…엘리슨 동맹 강화 일론 머스크가 워너브러더스를 인수한 미디어 기업 스카이댄스에 약 1조 3천억 원을 투자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머스크와 엘리슨 부자 간의 동맹 관계가 더욱 강화될 전망이다. 국제
- 10.23 뉴욕증시, AI투자 불안에 나스닥 2.6%↓…반도체지수 6.7% 급락(종합) 인공지능 투자 비용 대비 수익성에 대한 회의론이 확산하며 뉴욕증시 기술주가 급락했다. 나스닥 지수는 2.6% 하락했고 반도체 지수는 6.7% 급락하며 투자 심리가 위축되었다. 국제
- 10.23 [단독]성인인증 1번만 하면 1년간 쓴다···청소년도 뚫기 쉬운 온라인 주류 구매 온라인 플랫폼에서 전통주를 구매할 때 한 번의 성인 인증으로 1년간 추가 인증 없이 주류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 우회 구매가 쉬운 상황이지만 플랫폼사의 관리 책임은 명시되지 않았다. 경제
- 10.23 “배터리 모자라 차 더 못 판다”는 테슬라···K배터리엔 기회인가 부담인가 테슬라가 배터리 공급 부족을 이유로 차량 증산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국내 배터리 업계는 미국 내 비중국산 배터리 수요 증가를 기회로 보면서도, 차량용 배터리 수주를 위한 가격 경쟁과 기술 협력을 과제로 안고 있다. 경제
- 10.23 5년간 공장·창고 화재로 재산피해 3조2천억…"내화성능 높여야" 최근 5년간 공장과 창고에서 1만 7천여 건의 화재가 발생해 3조 2천억 원의 재산 피해와 1천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허영 의원은 화재 시 대피와 구조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건축물 지붕의 내화성능을 강화하는 … 정치
- 10.23 "北, 2024년 이후 DMZ 일대에 지뢰 96만발 매설 추정" 북한이 2024년 이후 비무장지대 일대에 96만 발의 지뢰를 매설한 것으로 군 당국은 추정했다. 이는 국경선 요새화 작업의 일환으로 보이며, 이로 인해 군사분계선 일대의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정치
- 10.23 폴리텍대, 직업훈련 예산으로 홍보비 펑펑…텀블러 등 사재기도 한국폴리텍대학 일부 캠퍼스가 직업훈련 예산을 홍보비로 과다 집행하거나 연말 잔액 소진을 위해 물품을 사재기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용우 의원은 공공기관의 예산 전용을 방조한 이사회의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치
- 10.23 "아이폰 떨어뜨렸다간 월급 반토막"…갤럭시와 비교했더니 '깜짝' 애플의 아이폰 듀오가 높은 기기 가격과 수리비로 소비자 부담을 키우고 있다. 갤럭시Z폴드8과 비교할 때 기기값과 케어 서비스 비용을 합치면 130만 원 이상 비싸며, 파손 시 수리비 부담도 큰 편이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