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가 에볼라 유입을 막기 위해 다음 달 3일부터 입국자에게 민주콩고 미방문 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한다. 민주콩고에서 시작된 에볼라가 인근 국가로 확산함에 따른 조치다.
"美, 입국자에 민주콩고 미방문 증명 요구 내달 3일부터 전 항공편 승객에 문서 제출 민주콩고발 에볼라, 케냐·나이지리아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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