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설공단이 공사감독 업무를 지원하는 인공지능 플랫폼을 개발해 전국 지자체와 시공사에 개방했다. 공사 단계별 기준 안내와 서류 오류 검토 기능을 통해 공사 품질 향상을 돕는다.
"서울시설공단, 공사감독 AI 플랫폼 개발 전국 지자체·시공사에 제작 노하우 개방 단계별 준비사항 안내·서류 오류 검토 지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서울시설공단은 인공지능(AI) 업무지원 플랫폼을 자체 개발해 전국 지자체와 시공사에 제작 노하우를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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