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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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4족 보행 로봇’ 산책로 순찰 가능해졌다 산업통상자원부가 4족 보행 로봇의 산책로 순찰과 산업 현장 휴머노이드 투입을 허용하는 규제 특례를 승인했다. 이번 조치로 로봇을 활용한 도시 안전망 강화와 제조 공정 효율화가 기대된다. 경제
- 10.13 임광현 국세청장 “이재명 대통령 아파트 거래, 과세 대상 아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아파트 매도 거래에 대해 과세 대상이 아니라고 밝혔다. 야권은 대통령이 사금융을 이용해 대출 규제를 우회했다고 비판했으나 국세청은 이를 일축했다. 정치
- 10.13 “울산·포항·경주 생활권 하나로 만든다”···해오름동맹, 협력사업 12개 추진 울산·포항·경주가 지역화폐 공동 사용과 일자리 박람회 등 12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세 도시는 관광지 할인과 자전거도로 연결을 통해 하나의 생활권으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사회
- 10.13 나주 ‘60대 부부 살해’ 피의자 신상정보 공개 결정 전남 나주에서 60대 부부를 살해한 52세 피의자의 신상정보가 공개된다.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과 공공의 이익을 고려해 14일부터 30일간 홈페이지에 정보를 게시하기로 했다. 사회
- 10.13 인천 무차별 흉기난동 목격 시민들 “순식간에 아수라장···의자 던지며 범인 제압 나서기도 ” 인천의 한 건물에서 전자발찌 착용자가 무차별 흉기를 휘둘러 9명이 다쳤다. 범인은 과거 살인미수 전과가 있으며, 경찰은 사건 경위와 전자감독 관리 과정을 조사하고 있다. 경제
- 10.13 신안 홍도 해상서 10명 탄 어선 좌초···해경 전원 구조 전남 신안군 홍도 인근 해상에서 70톤급 어선이 좌초되었으나 승선원 10명 전원이 해경에 의해 구조되었다. 해경은 급류에 밀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 10.13 ‘김지용 중수청장 반대’ 추미애 “청문회 증인으로 불러달라···협조하겠다” 추미애 경기지사가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증인 출석 의사를 밝혔다. 추 지사는 후보자가 공직자로서 부적합하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정치
- 10.13 ‘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경찰 ‘보복살인’ 혐의 수사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구속되었다. 경찰은 계획적 범죄 정황을 토대로 보복살인 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건 발생 전 안일한 대응이 있었는지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사회
- 10.13 [속보]경찰청장 대행, ‘인천 흉기난동’ 발생에 “유사 범죄 총력 대응”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인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유사 범죄에 대한 총력 대응을 지시했다. 경찰은 다중 밀집 장소의 순찰을 강화하고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제도 개선을 검토할 예정이다. 사회
- 10.13 [속보]‘장모 살해·아내 납치’ 20대 남성 구속…법원 “도망·증거인멸 우려”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이 도망과 증거인멸 우려로 구속되었다. 경찰은 피의자에게 보복살인 혐의를 적용할 수 있을지 조사하고 있으며, 범행의 계획성 여부가 수사의 핵심이다. 사회
- 10.13 전자발찌 차고 8명 찌른 50대…법무부 “관리체계 전면 재점검” 인천에서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시민 8명을 흉기로 다치게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법무부는 전자감독 관리체계를 전면 재점검하고 유사 사건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10.13 [단독]검찰총장 후보 추천위원 2명이 같은 로펌 소속···위원 구성 놓고 공정성 우려 제기 법무부가 검찰총장 후보 추천위원회를 구성했으나 위원 중 2명이 같은 로펌 소속으로 밝혀져 공정성 논란이 제기되었다. 법무부는 업무 분야가 달라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지만 인사 검증에 대한 뒷말이 나오고 있다. 사회
- 10.13 ‘망가진 그린벨트’에 주택 공급보다 “복구”부터···그린벨트 훼손 복구명령 3만 건 지난 9년간 전국 개발제한구역 훼손에 대한 복구명령이 3만 건을 넘었으나 이행률은 저조하다. 정부가 그린벨트 해제를 통한 주택 공급을 추진하기 전 복원 대책부터 마련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제
- 10.13 새마을금고 고객 400여명 이름·주민번호 등 개인정보 유출···당국에 신고 새마을금고가 해킹 공격으로 고객 400여명의 이름, 주민번호 등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중앙회는 해커의 IP를 차단하고 취약점을 보완했으며, 피해 고객에게 개별 통지 및 보상을 진행할 예정이다. 사회
- 10.13 헌재 국감서도 ‘대법관 재제청’ 공방…사무처장 “권한쟁의, 선례 보면 각하도 가능” 헌법재판소 국정감사에서 대법관 재제청을 둘러싼 권한쟁의심판이 쟁점이 됐다. 손인혁 헌재 사무처장은 선례에 따라 각하 가능성도 열려 있으나 심리가 필요하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사회
- 10.13 환율 1200원대 내려갈까, 다시 1400원 갈까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경상수지 흑자로 원·달러 환율이 1300원 초반대에 머물고 있다. 향후 추가 하락을 기대하는 전망과 미국 고금리 여파로 다시 상승할 것이라는 관측이 엇갈리고 있다. 경제
- 10.13 오동운 공수처장 “중수청이 대통령 수사? 굉장히 우려스러워” 오동운 공수처장이 대통령과 국회의원 수사권을 중수청으로 이관하는 방안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공수처는 독립기관으로서 권력자 견제 기능을 유지해야 하며, 수사 역량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사회
- 10.13 [속보] 홍라희, 이재용 회장에 2.6조 규모 주식 증여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2조 6천억원 규모의 주식을 증여했다. 경제
- 10.13 ‘감 고을’ 충북 영동, 감나무 가로수 ‘감’ 실종…극한폭염·가뭄에 감 작황 부진 충북 영동군의 감나무 가로수에서 폭염과 가뭄의 영향으로 감 수확량이 급감했다. 작황 부진으로 인해 매년 열리던 감 따기 행사의 취소나 연기가 검토되고 있다. 사회
- 10.13 외국인 매도세에 무너진 코스피, 6000선 겨우 턱걸이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세로 코스피 지수가 6000선까지 급락했다. 반도체 경쟁 심화 우려와 미국 국채 금리 상승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으며, 전문가들은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했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