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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 LG CNS, 미국 투자사와 SW·AI 기업 공동투자 LG CNS가 글로벌 투자사 제너럴 애틀랜틱과 손잡고 기업용 소프트웨어 및 AI 분야 유망 기업 발굴과 공동 투자를 추진한다. 양사는 각자의 기술 역량과 네트워크를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다. 경제
- 10.01 롯데월드타워 “10월의 밤하늘 태극기·한글로 수놓는다” 롯데월드타워가 10월 한 달간 외벽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개천절 태극기, 한글날 순우리말 단어 등 국경일 기념 콘텐츠를 송출한다. 또한 유방암 인식 개선을 위한 핑크리본 캠페인 등 공익 메시지도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경제
- 10.01 [속보] 청와대 “김지용 중수청장 내정자 청문요청안 금명간 국회 송부…모든 검사 배제, 개혁 아냐” 청와대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내정자의 인사청문요청안을 곧 국회에 송부할 예정이다. 대통령은 김 내정자가 독립적인 추천위원회를 거쳐 선발되었으며, 친윤 검사라는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정치
- 10.01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무책임한 주장” 접경지 주민들 ‘불안·분통’ 국민의힘이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를 주장하자 접경지 주민들이 북한의 소음 보복과 안보 불안을 우려하며 강하게 반발했다. 주민들은 확성기 방송이 실효성 없는 대립을 유발해 결국 접경지 주민들만 고통받게 될 것이라고 … 정치
- 10.01 [영상]법규 위반 차량 노려 ‘쾅’···‘전과 21범’ 고의사고로 보험금 챙긴 배달원 충남 천안·아산 일대에서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노려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긴 40대 배달원이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과 보험금 지급 내역을 분석해 13차례의 고의 사고 정황을 확인했다. 사회
- 10.01 해외 출생 아동 외국 체류 여부 제때 확인···아동수당 부정수급 막는다 보건복지부가 해외 출생 아동의 임시여권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을 도입해 아동수당 등 복지급여의 부정수급을 방지한다. 기존에는 출입국 기록 확인이 어려워 급여가 잘못 지급되는 사례가 발생했으나, 이번 조치… 사회
- 10.01 “개 짖는 소리 힘들어” 층간 소음 갈등 빚던 이웃에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 4년 제주지법은 층간소음 문제로 갈등을 빚던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50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살인의 고의가 없다고 주장했으나, 범행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있었다고 판단해 실형을 선고했다. 사회
- 10.01 [속보] 대선 후보등록 전 ‘광주 백반집 기부’ 한덕수, 1심 무죄 대선 출마 전 광주의 한 식당에 기부금을 낸 혐의로 기소된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당시 피고인이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히지 않았고, 유력 후보라는 이유만으로 기부 행위가 제한된다고… 사회
- 10.01 부산예술대 내년 2월 폐교···남은 학생들 특별 편입 재정난을 겪어온 부산예술대가 내년 2월 폐교한다. 교육부의 폐교 인가에 따라 재학생들은 특별 편입 절차를 밟게 되며, 이는 부산 지역 대학 중 첫 자진 폐교 사례가 되었다. 사회
- 10.01 오오오~ 광화문 하늘에 사람이···120m 상공 외줄타기 아찔아찔 [현장 화보] 세계적인 슬랙라인 선수 얀 루스가 서울 광화문 사거리 고층빌딩 사이 120m 상공에서 외줄타기 공연을 펼쳤다. 슬랙라인은 줄 위에서 균형을 잡으며 다양한 기술을 선보이는 스포츠다. 사회
- 10.01 슈퍼마켓 업주 살해 40대, 1심서 무기징역 인천의 한 슈퍼마켓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아 달아난 40대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범행의 잔혹성과 유족의 고통을 고려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결했다. 사회
- 10.01 검찰, ‘16조원대 석유화학제품 담합’ 업체 6곳·임직원 37명 기소 검찰이 16조원대 규모의 석유화학제품 가격 담합을 주도한 6개 업체와 임직원 37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8개 품목의 가격을 사전에 합의하고 입찰을 조율하는 방식으로 담합을 이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사회
- 10.01 검찰은 폐지되는데···지난해 형사 1심 사건 7% 감소, 판결까지는 6개월 지난해 1심 형사 사건 접수가 전년 대비 7% 감소했으나, 재판 처리 기간은 평균 6개월 이상으로 길어졌다. 수사 지연과 검찰 인력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민생 사건의 적체가 심화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사회
- 10.01 ‘공공의사’ 양성할 국립의전원 전북 남원에 짓는다···2030년 교육 시작 정부가 지역·필수의료 인력 양성을 위한 국립의학전문대학원을 전북 남원에 설립하기로 결정했다. 2030년 첫 신입생 교육을 목표로 하며, 졸업생은 공공의료 분야에서 15년간 의무 복무하게 된다. 사회
- 10.01 “우회 파병도 헌법 위반”…‘국군의 날’ 시민사회·진보 5개 정당 ‘파병 반대’ 한목소리 시민사회단체와 5개 정당이 국군의 날을 맞아 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파병 검토 중단을 촉구했다. 이들은 우회 파병 또한 헌법 위반이며, 침략전쟁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사회
- 10.01 현대차·기아, 서울시에 자율주행 특화 버스와 관제 플랫폼 공급 현대차·기아가 서울시와 협력해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특화 차량과 관제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울시는 정책 지원과 데이터 공유를 통해 자율주행 버스 도입을 뒷받침… 경제
- 10.01 신한은행 고객 2만5000명 정보 유출…주민번호·CI 포함 신한은행에서 대출 신청 고객 약 2만 5천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해킹 사고가 발생했다. 금융당국이 현장 조사에 착수한 가운데, 신한은행장은 대국민 사과와 함께 피해 발생 시 전액 보상을 약속했다. 경제
- 10.01 1~2인 가구 증가로 중소형 수박 인기…충북농기원, 수박 신품종 잇따라 내놔 1~2인 가구 증가로 중소형 수박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충북농업기술원이 다양한 신품종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연구소는 소비자의 취향과 농가의 재배 편의성을 고려한 맞춤형 품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경제
- 10.01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논란에 “장기적 주주가치로 판단” SK하이닉스가 자회사 솔리다임의 미국 상장설에 대해 확정된 바 없으며 장기적 주주가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외부 자본 활용 시 주주 보호 방안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경제
- 10.01 LG전자, 미국·한국에 AI데이터센터 생산기지 신설…1500억원 규모 LG전자가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과 한국에 1,500억 원 규모의 생산시설을 신설 및 증설한다. 회사는 액체냉각 제품군을 포함한 ‘칩 투 칠러’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