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난을 겪어온 부산예술대가 내년 2월 폐교한다. 교육부의 폐교 인가에 따라 재학생들은 특별 편입 절차를 밟게 되며, 이는 부산 지역 대학 중 첫 자진 폐교 사례가 되었다.
"부산 지역 유일의 예술 전문대학인 부산예술대가 내년 2월 폐교한다. 1일 부산시와 지역 교육계 등에 따르면 교육부는 최근 학교법인 원곡학원이 운영하는 부산예술대의 폐교를 인가했다. 폐교 예정일은 내년 2월28일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