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10.01

현대차·기아, 서울시에 자율주행 특화 버스와 관제 플랫폼 공급

경향신문 · 2026.10.01 00:00
현대차·기아, 서울시에 자율주행 특화 버스와 관제 플랫폼 공급

현대차·기아가 서울시와 협력해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와 산업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특화 차량과 관제 플랫폼을 개발하고, 서울시는 정책 지원과 데이터 공유를 통해 자율주행 버스 도입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기아가 자율주행 특화 차량을 개발하고 전용 관제 플랫폼을 구축해 서울시에 공급한다. 이를 통해 서울시에 자율주행 시내버스 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목표다. 현대차·기아는 1일 서울특별시, 서울특별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레벨4 자율주행 시내버스 상용화 및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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