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아산 일대에서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노려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보험금을 챙긴 40대 배달원이 검찰에 송치되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과 보험금 지급 내역을 분석해 13차례의 고의 사고 정황을 확인했다.
"충남경찰청, 보험사기 혐의로 40대 송치 블랙박스·보험금 지급내역 분석 충남 천안·아산 일대에서 교통법규 위반 차량을 노려 오토바이로 고의 사고를 낸 뒤 수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받아낸 40대 배달원이 검찰에 넘겨졌다. 충남경찰청 교통수사계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혐의로 A씨(48)를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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