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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3 청와대 뒤 북악산, 59년 만에 전면 개방…17일부터 남서쪽 탐방로 열어 1968년 이후 보안상의 이유로 출입이 통제되었던 청와대 뒤 북악산 남서쪽 탐방로가 17일부터 전면 개방된다. 이번 조치로 59년간 제한되었던 북악산의 모든 탐방로가 시민들에게 완전히 열리게 되었다. 정치
- 10.13 불법촬영 신상 유출한 구글, ‘사흘 뒤 차단’하고선 “24시간 내” 주장 구글코리아가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 신상 유출 사고에 대해 국정감사에서 사과했다. 그러나 늑장 대응 논란에 대해 신속히 대처했다는 취지로 해명하여 의원들의 질타를 받았다. 사회
- 10.13 식약처장 “위고비 투약 뒤 시력손상 의심 1건 보고” 식약처가 비만치료제 위고비 투약 후 영구 실명 위험이 있는 시신경병증 의심 사례를 보고받고도 추적조사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제기됐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해당 질환을 허가사항에 부작용으로 반영하는 절차를 … 사회
- 10.13 이 대통령 “북극항로 왕복 시범운행 성공, 기업 새로운 경로 열려”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컨테이너 선박의 첫 북극항로 왕복 운항 성공을 축하하며 새로운 물류 경로 확보의 의미를 강조했다. 정부는 향후 북극항로의 지속가능성을 위해 국제 규범 준수와 친환경 기술 투자 등 다각적인 지원… 정치
- 10.13 청와대 “주미대사의 ‘불의의 사고’ 발언, 이 대통령 발언 반박 아냐” 청와대는 강경화 주미대사의 비무장지대 지뢰 폭발 관련 발언이 이재명 대통령의 언급을 반박하려는 의도가 아니라고 해명했다. 강 대사의 발언은 북한의 정전협정 위반과 인위적 지뢰 매설 사실을 강조하기 위한 취지였다고 … 정치
- 10.13 경찰청, 연고 배제 ‘향피제’ 전면 적용…전국 경찰서장 절반 교체 경찰청이 연고지 배치를 배제하는 향피제를 전면 적용해 전국 경찰서장 절반을 교체하는 대대적인 인사를 단행했다. 이는 토착 경찰 유착 문제를 근절하고 수사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사회
- 10.13 지난해 지구 바다, 인류 1년 에너지 소비량의 37배 열 흡수 지난해 전 세계 바다가 흡수한 열이 인류 1년 에너지 소비량의 37배에 달하며 해수면 상승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연구진은 바다의 열용량 증가가 극한 기상 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고 경고했다. 사회
- 10.13 바다 뜨거워지는데… 원전 8기, 냉각수 온도 상한까지 2도도 안 남아 기후변화로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국내 원전 8기의 냉각수 온도가 설계 상한선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수원은 위험 감지 시 열교환기 교체 등 안전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사회
- 10.13 공무원 105명이 ‘부캉이’ 주시…“3분 안에 비상출동” 부산 북항에 머물고 있는 흑상어 '부캉이'를 위해 관계 당국이 매일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다. 부산시는 상어의 안전을 위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고 밝혔다. 사회
- 10.13 김영훈 “메가특구 노동특례 신중히…정년연장 법안 연내 처리돼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메가특구 노동특례에 대해 기업 생산성과 노동자 건강권의 조화를 강조하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정년 연장 법안은 연내 처리가 필요하다는 의지를 밝혔다. 사회
- 10.13 ‘윤석열 관저’ 공사비 못 받은 업체 일부 승소…법원 “국가가 5.8억 지급” 윤석열 정부 당시 대통령 관저 공사에 참여했던 업체가 미지급 공사 대금을 청구한 소송에서 일부 승소했다. 법원은 국가가 해당 업체에 5억 8천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사회
- 10.13 ‘윤 방어권 사과’ 안건에 안창호 기권표…인권위 안팎서 “사퇴하라” 국가인권위원회가 과거 ‘윤석열 방어권 보장 권고’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의결한 가운데, 사과 안건에 기권한 안창호 위원장에 대한 사퇴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인권위 노조와 시민단체들은 안 위원장의 책임 회피를 강하… 사회
- 10.13 뉴스 다이브] 윤석열 ‘선거법’ 2심 결심...국힘 ‘397억원 반환’은? 뉴스 다이브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선거법 위반 혐의 2심 결심 공판과 국민의힘의 선거 비용 반환 문제, 인권위의 대국민 사과 등 주요 현안을 다룬다. 정치
- 10.13 법무부, 공소청 ‘초대 검찰총장’ 추천위 구성…위원장에 문무일 법무부가 공소청 초대 검찰총장 후보 추천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고 문무일 전 검찰총장을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14일부터 8일간 국민 천거를 진행하며, 이후 심사를 거쳐 최종 후보자를 대통령에게 제청할 예정이다. 사회
- 10.13 4대강 재자연화 비용 1조7천억원…보 12개는 철거가 경제적 4대강 재자연화 사업에 약 1조 7천억 원의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나, 16개 보 중 12개는 철거하는 것이 경제적으로 타당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수질 개선과 생태계 회복을 위해 신속한 보 처리 방… 사회
- 10.13 특검, ‘대선 허위사실 공표 혐의’ 윤석열 항소심서도 당선무효형 구형 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항소심 결심 공판에서 특검이 1심과 같은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구형했다. 대법원에서 당선 무효형이 확정될 경우 국민의힘은 선거비용 397억원을 반환해야 한다. 사회
- 10.13 ‘국내 의문사 1호’ 고 최종길 교수 유족, 진화위에 진실규명 신청 고 최종길 교수 유족이 사망 53주기를 맞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에 진실규명을 다시 신청했다. 과거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가 중앙정보부의 고문과 조작을 밝혀냈으나, 유족은 정확한 사인과 사망 경위를 명확히 규… 사회
- 10.13 [단독] 경찰, ‘한동훈 딸 전자책 실물·판매 부수’ 확보 못 하고 사건 종결 경찰이 한동훈 의원 딸의 전자책 표절 및 영리 목적 판매 의혹을 수사했으나, 핵심 자료를 확보하지 못한 채 사건을 종결했다. 수사 과정에서 압수수색 영장 신청이 없었고 피고발인 조사도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 사회
- 10.13 러시아 페스트 의심 사망에… 질병청 “국내 위험 낮아” 러시아 항페스트연구소 직원이 폐페스트 의심 증상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질병관리청은 국내 유입 위험도를 낮음으로 평가했다. 질병청은 현재까지 지속적인 전파 증거가 없음을 확인했으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검역 및… 사회
- 10.13 근거없는 불화설 연루 소문에 이강인 쪽 “사실무근…법적대응” 예고 축구 국가대표팀 내 불화설에 이강인 선수가 연루되자 소속사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최근 대표팀을 둘러싼 근거 없는 소문이 확산하며 선수들이 정신적 피해를 입자, 소속사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 강…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