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 도심과 여의도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와 마라톤 행사가 열린다. 경찰은 행진과 마라톤 코스에 포함된 주요 도로의 차량 통행을 제한하며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7일 서울 도심과 여의도 일대에서 대규모 노동자대회와 진보·보수단체 집회, 마라톤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집회 참가자들의 행진과 마라톤 코스에 주요 도로가 포함되면서 일부 구간의 차량 통행이 제한되고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에는 여의도에서 마라톤 대회가 먼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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