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 청소년은 학교 부적응과 취업 시 임시직 비중이 높은 등 사회적 장벽을 겪고 있다. 역차별 논란 이면에 쌓인 불평등을 살피고 이들이 겪는 실질적인 어려움에 주목해야 한다.
"이재명 대통령의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 관련 게시글이 지난 한 주 간 뜨거웠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난달 28일 엑스(X)에 다문화가정 산모의 공공산후조리원 우선이용 제도를 ‘과도한 우대’로 보는 주장에 공감을 표했습니다. 논란이 커지자 “다문화가정 지원은 필요하다”면서도 “역차별을 낳는 잘못된 정책까지 정당화할 수는 없다”고 재차 강조했는데요."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