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7

“서툰 한국어, AI에 물어보며 친구 사귀어요”…함께 고민 나눈 이주배경 청소년들

경향신문 · 2026.11.07 00:00
“서툰 한국어, AI에 물어보며 친구 사귀어요”…함께 고민 나눈 이주배경 청소년들

서울대에서 이주배경 청소년을 위한 이중언어 캠프가 열려 13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AI를 활용해 언어 장벽을 극복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한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했다.

"서울대, ‘이주배경 청소년 이중언어 캠프’ 이중언어 배경 중·고등학생 13명이 참석 “처음 한국에 왔을 때는 한국어가 서툴러 지하철 타는 것도 무서웠어요. 하지만 AI(인공지능)이랑 같이 공부하면서 이제 혼자서도 자유롭게 다녀요.” 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다문화교육연구센터 주최로 ‘2026 이주배경청소년 이중언어 캠프’가 열렸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