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AI 기술 발전에 따른 부의 집중과 불평등 심화를 우려하며 조세 및 사회복지 체계 개편을 제안했다. 로봇세 도입과 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기술 발전의 성과를 사회 전체가 공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인공지능(AI)이 일자리를 대체하고 부의 집중을 가속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AI 시대에 맞춰 조세·재정과 사회복지 체계를 전면 개편해야 한다는 전문가들의 제언이 나왔다. AI와 로봇 사용에 세금을 부과하고 기본소득을 도입하는 한편, 불평등 완화를 국가 정책의 핵심 목표로 삼아 사회보장 체계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