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1.06

노사정, 초광역특구 정주지원 논의…다음주 ‘노동특례’ 본격 논의

한겨레 · 2026.11.06 00:00
노사정, 초광역특구 정주지원 논의…다음주 ‘노동특례’ 본격 논의

노사정이 초광역특구 정주 지원 방안을 논의했으며 다음 주부터 노동 특례를 다룰 예정이다. 노동계는 특구법 폐기를 주장하며 국회 앞 농성을 예고했다.

"초광역특구법 관련 쟁점을 논의하는 노사정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가 6일 7번째 실무협의를 열고 초광역특구 정주지원과 인력양성 방안을 논의했다. 이르면 다음주부터 ‘주 52시간 예외 적용’, ‘기간제 사용기간 확대’ 등 노동 특례 논의에 들어간다. 고용노동부는 이날 오전 ‘초광역특구법 관련 원포인트 사회적 대화’ 제 7차 실무협의체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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