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의원이 북항에 AI 상어 로봇을 설치하자고 제안했으나, 환경단체는 과거 4대강 로봇물고기 사례를 언급하며 비판했다. 시는 검토하겠다고 답했으나 생태적 공간 조성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서 한 달 넘게 머물던 흑상어 ‘부캉이’가 최근 자취를 감춘 가운데 “부캉이와 똑같은 에이아이(AI·인공지능) 상어 로봇을 만들자”는 한 부산시의원의 주장이 나왔다. 부산 환경단체는 ‘4대강 로봇물고기’를 떠올리게 한다며 “황당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기준일 수집 · 요약·정리 newshub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