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6

[단독] 5인 미만 사업장에 ‘연차’ 생기면…산업재해 905명 감소 추정

한겨레 · 2026.10.26 00:00
[단독] 5인 미만 사업장에 ‘연차’ 생기면…산업재해 905명 감소 추정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면 산업재해자와 사망자가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적절한 휴식 보장이 노동자의 안전과 사회적 효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5인 미만 사업장에 근로기준법을 제대로 적용하면 산업재해자가 905명, 사망자도 12명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근로기준법상 휴일 기준에서 빗겨나 있는 이들에게 적절한 휴식을 보장하는 것만으로, 일터의 사망과 부상 상당 수를 줄일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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