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의 한 축사에서 지게차 전도 사고로 40대 운전자가 사망했다. 경찰은 해당 운전자가 무면허 상태였음을 확인하고 소속 업체의 과실치사 혐의를 수사할 방침이다.
"지난 23일 제주의 한 축사에서 지게차에 깔려 숨진 운전자가 관련 면허가 없는 무면허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에서는 불과 4개월 전에도 무면허 지게차 전도 사망 사고가 발생한 바 있다. 제주경찰청은 지게차 운전자 40대 A씨 사망 사고와 관련해 A씨가 소속된 화물운송업체 측의 과실치사 혐의 여부를 수사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