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26

[단독] 겨울 코앞인데…보라매병원, ‘노숙인 전용병상’ 절반 축소 추진

한겨레 · 2026.10.26 00:00
[단독] 겨울 코앞인데…보라매병원, ‘노숙인 전용병상’ 절반 축소 추진

서울시립보라매병원이 30년 넘게 운영해온 노숙인 전용 병상을 절반으로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노조는 겨울철 행려환자 급증에 따른 의료 공백과 일반 환자와의 동선 겹침으로 인한 감염 위험을 우려하며 반발한다.

"서울시립보라매병원(보라매병원)이 30년 넘게 운영해 온 ‘노숙인·무연고자 등 행려환자 병상’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공공병원이 운영 효율을 앞세워 취약계층 진료라는 ‘공공성’을 후퇴시킨다는 우려가 나온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