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넨셀 설립자 강씨가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후 억울함을 호소하는 옥중편지를 보냈다. 강씨는 여론의 영향으로 형량이 무거워졌다고 주장했다.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 과정에서 허위 자료 등을 제출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져 2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제약업체 제넨셀 설립자 강아무개씨가 옥중편지를 통해 ‘여론 때문에 항소심 판결 결과가 달라진 것 같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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