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속촌에서 귀신 연기를 하는 배우가 관람객으로부터 감동적인 편지를 받았다. 아빠를 지키려던 5살 아이의 용기 있는 행동이 담긴 사연이 공개되며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고 있다.
"민속촌 ‘어둑시니’ 배우, 5살 아이 아빠의 편지 공개 한국민속촌에서 귀신 분장을 하고 상황극을 펼치는 한 배우가 민속촌을 찾았던 관람객으로부터 받은 감동적인 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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