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혐의로 구속된 김성우의 신상이 공개됐다. 경찰은 범행의 잔인성과 공공의 이익을 고려해 얼굴과 성명 등 정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서울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한 뒤 아내를 납치해 도주한 혐의로 구속된 김성우(26)의 신상이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김씨의 얼굴과 성명, 나이 등 신상정보를 공개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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