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10.16 한동훈 자녀 부실수사 의혹에…서울경찰청장 “다시 점검” 서울경찰청장이 한동훈 의원 자녀의 허위 스펙 의혹 수사가 부실했다는 지적에 재점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서울시의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에 대해서도 수사 가능성을 검토하기로 했다. 사회
- 10.15 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위례 등 3건 보고···“몇가지 보완 필요” 법무부 산하 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등 3건에 대한 진상조사 결과를 보고받았다. 위원회는 추가 보완 사항을 검토한 뒤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사회
- 10.15 ‘중대재해법 위반’ 상반기 형 확정 37곳 중 ‘경영자 실형’은 단 1곳 올해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 중 경영책임자가 실형을 선고받은 사례는 단 1곳에 불과했다. 대부분 집행유예나 벌금형에 그쳐 법의 실효성에 대한 지적이 나온다. 사회
- 10.15 주말 장맛비 같은 가을비, 그친 뒤 전국이 ‘쌀쌀’ 주말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이다가 18일부터 전국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었다. 비가 그친 뒤 20일부터는 찬 공기가 남하하며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사회
- 10.15 인중 1㎝ 꿰매고 193만원…97%가 ‘비급여’ 성형외과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약제와 재료비를 과도하게 청구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시민단체는 환자가 급여 대체품을 알기 어렵고 비급여 진료비가 비싼 구조를 개선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사회
- 10.15 [포토뉴스]철장 속 유인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계 동물권 선언 48주년을 맞아 동물해방물결 활동가들이 서울역 광장에서 국내 동물원에 갇힌 유인원들의 현실을 알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사회
- 10.15 화장실 ‘30초 손 씻기’ 10명 중 1명뿐…비누 사용도 절반 안 돼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화장실 이용 후 비누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는 사람은 10명 중 1명꼴에 불과했다. 올바른 손 씻기 실천율이 낮아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사회
- 10.15 “위례 사건 등 수사, 위법성 못 찾아”…진상조사단 미래위에 보고 법무부 산하 진상조사단이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 등 3건에 대해 수사 과정상 위법성을 찾지 못했다는 결과를 보고했다. 위원회는 향후 심의를 통해 최종 결론을 내릴 방침이다. 사회
- 10.15 “김병기가 면접 질문 보내달라고 하더라” 강선우 판결문서 언급…수사 속도 붙나 강선우 의원의 공천헌금 사건 판결문에서 김병기 의원이 공천 심사에 관여한 정황이 드러났다. 경찰은 김 의원의 혐의를 입증하기 위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사회
- 10.15 [포토뉴스]“원전 수명연장 그만!” 시민단체 활동가들이 서울 종로구 원자력안전위원회 앞에서 고리 3·4호기 수명 연장을 중단하라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사회
- 10.15 ‘흉기 난동’ 피해자들 병원비만 1억…지원 예산은 부족 ‘막막’ 인천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들의 병원비가 1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나 관련 예산이 부족해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시는 정부 지원 방안을 모색 중이다. 사회
- 10.15 8번 신고에도 ‘스토킹 잠정조치’만…‘고위험’ 피해자 끝내 못 지킨 경찰 스토킹과 가정폭력으로 보호 조치를 받던 여성이 남편에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피해자를 고위험군으로 분류했음에도 범행 추정 시간대에 현장 확인을 하지 않아 대응 체계에 대한 비판이 나온다. 사회
- 10.15 [포토뉴스]난동범에 의자 던지고 막아…시민을 지킨 시민 인천의 한 상업시설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 당시 시민들이 의자를 던져 피의자를 제압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다. 사회
- 10.15 [포토뉴스]오매, 단풍 들었네…오대산은 이번 주말이 ‘절정’ 강원도 오대산의 단풍이 15일 울긋불긋 물들기 시작했다. 기상청은 산 정상의 80%가 물들면 단풍이 절정에 달한 것으로 본다. 사회
- 10.15 서울경찰청 국감서 ‘용산서 과잉 대응’ 비판…한동훈·김재섭 등 정치인 수사 지적도 서울경찰청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방송의날 기자회견에 대한 경찰의 과잉 대응을 비판했다. 또한 한동훈 전 장관 딸의 수사 의혹과 김재섭 의원 수사의 공정성 문제를 두고 여야의 공방이 이어졌다. 사회
- 10.15 가정폭력 가해자도 ‘전자발찌 부착’ 검토…보복 범죄 막는다 경찰이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를 위해 가해자 전자발찌 부착과 임시조치 요건 완화를 추진한다. 스토킹 범죄 수준으로 대응 체계를 강화해 보복 범죄를 예방하고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는 취지다. 사회
- 10.15 이 대통령 위례 사건에 ‘검찰 수사 위법성 단정 어렵다’ …미래위, 보완조사 요구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등 3건에 대해 진상조사단의 조사 결과가 미흡하다며 보완조사를 요구했다. 진상조사단은 위법성 단정이 어렵다고 보고했으나 미래위는 추가 심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사회
- 10.15 [단독] ‘가출팸' 소속 10대 남학생, 건물 계단에서 동갑 여학생 불법촬영해 입건 가출 청소년 집단 소속의 중학생이 건물 계단에서 잠든 동갑내기 여학생을 불법 촬영하다 경찰에 입건됐다. 경찰은 휴대전화에서 불법 촬영물을 확인하고 절도 혐의 등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사회
- 10.15 낙동강 중류 강물, 모래·자갈로 ‘천연 여과’ 후 수돗물 공급 실험 대구시가 낙동강 중류의 강물을 모래와 자갈로 자연 여과하는 '복류수·강변여과수' 활용 실증 사업을 진행 중이다. 취수원 이전 대신 자연 정화 방식을 도입해 식수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도로, 내년 9월까지 실제 적용 … 사회
- 10.15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울산 시내버스…노선 등 탄력 운영 ‘맞춤 공영제’ 모색 울산시가 만성 적자에 시달리는 시내버스 민영제를 공영제로 전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재정 부담과 노선권 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계적 전환이나 혼합 운영 등 지역 여건에 맞는 맞춤형 공영제 모델 도입…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