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들의 수사 과정에 위법성이 없다는 진상조사단의 보고에 대해 보완 조사를 요구했다. 미래위는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등 3건에 대해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으며, 향후 나머지 사건들에 대한 조사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법무부 검찰인권존중미래위원회(미래위)가 이재명 대통령이 기소된 위례신도시 개발 비리 사건 등 3건에 대한 진상조사단의 조사 결과에 대해 보완조사를 요구한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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