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10.06 파주시장, 국회 예결위원장에 지방재정 보전 등 건의 손배찬 파주시장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찾아 지방교부세 감소분 보전을 건의했다. 또한 접경지역 주민을 위해 민통선과 통일대교 검문소를 북상 이전해 달라고 요청했다. 정치
- 10.06 혁신당 전북도당 "미래기금, 지방 살리는 방식으로 재설계해야"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이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신설이 지방재정을 훼손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지방교부세 모수 조정 대신 지방 자율재원을 보장하는 방식으로 재설계할 것을 요구했다. 정치
- 10.06 李대통령, 8일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공급망 협력 등 논의 이재명 대통령이 8일 방한하는 압델 파타 알시시 이집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양국은 교역, 투자, 공급망 등 경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치
- 10.06 독립유공자 후손, 유족보상금 전액 진도군에 기탁 독립유공자 후손 소병순 씨가 유족보상금 1천100만 원을 진도군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교육 및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정치
- 10.06 가덕도신공항 특별법 개정 놓고 부산 시민사회 찬반 엇갈려(종합) 가덕도신공항 건설을 위한 특별법 개정과 공사비 현실화를 두고 부산 시민사회 내에서 찬반 의견이 갈리고 있다. 찬성 측은 2035년 개항을 위해 조속한 개정을 촉구하는 반면, 반대 측은 선계약 후 증액 방식이 국가 … 정치
- 10.06 與 "조희대 탄핵사유 충분"·野 "대통령 대법관쇼핑"…국감충돌(종합)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법원 국정감사에서 여야는 조희대 대법원장의 이석 문제와 대법관 후보자 재제청 거부를 두고 격렬하게 충돌했다. 민주당은 탄핵 사유를 거론하며 공세를 펼쳤고, 국민의힘은 사법부 독립을 훼손하는 … 정치
- 10.06 의암 주논개상에 김미애 엔타스 대표 전북 장수군은 제19회 의암 주논개상 수상자로 김미애 엔타스 대표를 선정했다. 김 대표는 한식 세계화와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인정받았으며, 시상식은 오는 13일 주논개 탄신 기념행사에서 열린다. 정치
- 10.06 한글박물관 109억 화재 피해에 보험금 '0원'…복구비는 세금으로 국립한글박물관이 지난해 화재로 109억 원의 피해를 보았으나 보험 특약 누락과 낮은 가액 설정으로 보험금을 한 푼도 받지 못했다. 복구 비용은 전액 국비로 충당되고 있으며, 소장품은 보험 가입 대상에서 제외된 상태… 정치
- 10.06 이 대통령, 해킹 사태에 “사이버 보안 특화된 AI 개발·보급 속도 내달라”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보안 체계 점검과 보완 조치를 지시했다. 사이버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에 특화된 인공지능 기술 개발과 보급을 서두를 것을 주문했다. 정치
- 10.06 “상영 말라니 더 보게 돼”…여권서 ‘암살자(들)’ 관람 인증 행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잇따라 영화 관람을 인증했다. 이들은 문화 영역에 대한 정치적 개입을 비판하며 작품성을 옹호했다. 정치
- 10.06 조희대, 국감서 “재제청 요구 거부는 헌법 존중 원칙 따른 것” 조희대 대법원장이 대법관 재제청 요구를 거부한 것은 헌법적 원칙을 지키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삼권분립과 사법부 독립을 훼손할 우려가 있어 청와대의 요구에 응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정치
- 10.06 이 대통령 “중수청, 내편 네편 여야 없이 ‘힘 있는 자들’ 엄정 수사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중대범죄수사청 출범과 관련해 사회 지도층의 범죄를 엄정하게 수사할 것을 당부했다. 수사와 공소 기능 분리를 통해 권력 남용을 방지하고 공정한 사회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강조했다. 정치
- 10.06 강신철 국방 “DMZ 북한 지뢰 제거는 역사상 처음…단호한 대응”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비무장지대 북한군 지뢰 제거 작전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향후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행위에는 단계적으로 필요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정치
- 10.06 이 대통령 “농어촌 상생 기금 1조원 이상 적립…소득 안전망 강화” 이재명 대통령이 농어촌 상생 협력 기금을 1조원 이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농어민의 소득 안전망을 강화하고 농축산물 유통 구조를 개선해 지방 소멸과 수도권 집중 현상을 완화할 계획이다. 정치
- 10.06 증인선서 거부한 조희대…서영교 “정당한 이유 없다면 후속 조치”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증인 선서를 거부하며 사법부 독립 원칙을 강조했다. 서영교 법사위원장은 정당한 이유 없는 선서 거부 시 법률에 따른 후속 조치를 예고했다. 정치
- 10.06 조희대, “제2의 윤석열 꿈꾸냐” 국감 질문에 “너무 모욕적” 조희대 대법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제2의 윤석열을 꿈꾸느냐는 질문을 받고 모욕적이라며 반발했다. 그는 법복을 입고 정치한다는 지적에 대해 슬픈 일이라고 답했다. 정치
- 10.06 국방부 “병역특례 감면·폐지 계획…일부 스포츠계 언행 굉장히 유감” 국방부가 예술·체육 요원을 포함한 보충역 제도의 감면 및 폐지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병역 자원 감소와 형평성 문제를 고려해 병역 의무의 가치를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정치
- 10.06 조현 “우크라 사과받았지만 우리 생각과는 수준 차이…대사 소환 검토” 조현 외교부 장관은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 일방 공개와 관련해 사과 메시지를 받았으나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주우크라이나 한국대사 소환을 포함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다. 정치
- 10.06 조희대 “계엄은 위헌, 전혀 협조 안 해…‘계엄사에 명단 주지 말라’ 지시” 조희대 대법원장은 12·3 비상계엄이 위헌이라고 밝히며 대법원은 계엄사에 인원이나 명단을 제공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계엄에 전혀 협조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다. 정치
- 10.06 끼어든 이진숙 “조용히 하세요! 당신이나!”…‘5·18 모욕한 자’ 듣더니 발끈 국회 국정감사에서 이진숙 의원의 5·18 민주화운동 폄훼 논란을 두고 최혁진 의원과 이 의원이 설전을 벌였다. 최 의원은 이 의원의 국감 참여 자격을 문제 삼았고 이 의원은 이에 강하게 반발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