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글박물관이 지난해 화재로 109억 원의 피해를 입었으나 보험 특약 누락과 낮은 가액 설정으로 보험금을 전혀 받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복구 비용은 전액 국비로 충당되고 있으며 소장품은 보험조차 없는 상태입니다.
"한글박물관 109억 화재 피해에 보험금 '0원' 공사 특약 누락·건립 당시 가액 가입 탓 복구비 174억 국비 충당, 소장품은 무보험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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