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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7 상처 입은 ‘부캉이’…구조 작업 시급 부산 북항 수로에 갇힌 상어 '부캉이'의 몸에서 상처가 발견되었다. 전문가들은 상어가 쇠약해지기 전에 바다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회
- 10.07 반대파 퇴장…민주노총, 사회적 대화 참여 무산 민주노총이 사회적 대화 복귀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대의원대회를 열었으나 반대파의 퇴장으로 성원이 미달되어 표결이 무산됐다. 사회
- 10.07 [마음을 배우는 교실]“나 학교 안 갈래 모든 친구들이 나를 싫어해”…한 명이 멍들면 온 아이들을 보듬어 주세요 서울시교육청이 학생들의 정서와 관계 회복을 위해 학급 단위 사회정서교육을 확대하고 있다. 위기 학생 선별을 넘어 학급 전체의 예방 교육을 강화하는 체계를 구축 중이다. 사회
- 10.07 유학생 알바 땐 한국어 시험 ‘우수 인재’ 비자 문턱은 낮춰 법무부가 외국인 유학생의 비자 제도를 개선해 한국어 능력 요건을 강화했다. 우수 인재를 위한 비자 혜택은 늘리고 편법 운영 학과는 제재할 방침이다. 사회
- 10.07 검찰, ‘대장동 50억 클럽’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처분 검찰이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을 받은 김수남 전 검찰총장을 각하하고 최재경 전 민정수석을 무혐의 처분했다. 관련자 중 나머지 4명은 이미 재판을 받고 있다. 사회
- 10.07 공수처, ‘검사 집단 퇴정’ 사건 각하…이화영 측 “조작 결론났는데 5년째 방치” 공수처는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고발한 검사 4명의 집단 퇴정 사건을 각하 처분했다. 이 전 부지사 측은 대북송금 사건 조작을 주장하며 가석방을 요구했으나, 공수처는 혐의점을 찾지 못했다. 사회
- 10.07 부산 금정·경기 동두천·경남 통영, 인구감소지역 됐다 행정안전부는 부산 금정구 등 3곳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추가 지정해 총 92곳으로 늘렸다. 정부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배분과 세제 특례 등을 통해 인구 감소 위기에 대응할 방침이다. 사회
- 10.07 “알래스카 LNG 개발, 위험한 사업…트럼프를 조심하라”…전 연방 조정관의 ‘경고’ 알래스카 LNG 개발 사업에 대해 전문가들은 막대한 건설비와 낮은 수익성으로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투자 위험이 지나치게 크다는 지적이다. 경제
- 10.07 다가오는 가을 이사철, 인테리어 피해 주의보 가을 이사철을 앞두고 인테리어 공사 관련 소비자 피해가 급증하고 있다. 하자 보수 불만이 가장 많았으며, 1천500만 원 이상 공사 시 건설업 등록 여부를 확인하는 등 주의가 필요하다. 경제
- 10.07 개인 체납 1위 ‘선박왕’ 권혁, 15년 밀린 3938억원 납부 계획 제출 개인 체납액 1위인 권혁 시도그룹 회장이 15년 만에 체납세금 3천938억 원을 납부하겠다는 계획을 제출했다. 국세청은 우선 1천억 원을 징수했으며 선박 5척을 담보로 확보했다. 경제
- 10.07 믿고 쓴 AI가 내부의 적?…금융권 ‘보안 고삐’ 죈다 금융보안원이 금융권 AI 에이전트의 보안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17개 점검 항목을 마련했다. 내년부터 시범 운영을 거쳐 2027년부터 정식 도입하며, AI의 권한 남용이나 정보 유출 여부를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경제
- 10.07 피해자들 집단소송 준비…법정 가는 ‘은행권 해킹’ 신한은행 등 금융권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피해자들이 집단소송을 준비하고 있다. 은행 측은 전액 보상을 약속했으나 구체적인 절차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오며 소송 움직임이 확산하는 추세다. 경제
- 10.07 ‘기술유출’ 손해액에 개발비 넣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산업기술 유출 대응을 위해 피해 보상과 불법수익 환수 제도를 강화한다. 기술 개발 비용을 손해액 산정에 반영하고, 수사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기술 유출 범죄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다. 경제
- 10.07 포스코, 연 4만8000톤 리튬 생산체제 구축 포스코홀딩스가 아르헨티나에 연간 2만 3000톤 규모의 탄산리튬을 생산하는 2공장을 준공했다. 기존 1공장과 합쳐 총 4만 8000톤의 생산능력을 확보했으며, 향후 3·4공장 건설도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
- 10.07 MBA? 아예 대학부터…바뀐 재벌 후계 코스 대기업 총수 일가 4·5세대의 해외 유학이 보편화하며 학부부터 해외 대학에 진학하는 비중이 70%를 넘어섰다. 특정 대학이나 학위 과정에 가문 구성원이 몰리는 현상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 경제
- 10.07 ‘계약재배’ 장려에도 전략작물 참여 4%뿐 정부가 농산물 수급 안정을 위해 계약재배를 장려하고 있으나, 주요 전략작물 농가의 참여율은 4% 수준에 머물러 있다. 농가들은 정부가 제시하는 계약 단가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점을 주된 이유로 꼽는다. 경제
- 10.07 [포토뉴스]김이 모락모락…런던 템스강에 뜬 대형 ‘신라면컵’ 농심이 영국 런던 템스강에서 대형 신라면컵 조형물을 활용한 브랜드 캠페인을 진행했다. 약 6m 높이의 조형물은 타워브리지 등 런던 주요 명소를 돌며 현지 시민과 관광객에게 브랜드를 알렸다. 경제
- 10.07 LG전자 1~3분기 누적 영업이익 첫 4조원 돌파 LG전자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4조 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생활가전과 전장 사업의 매출 성장이 이어졌으며,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신사업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경제
- 10.07 [포토뉴스]‘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현대자동차가 중형 세단 쏘나타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7 쏘나타 디 엣지’를 출시했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트림으로 구성되었으며 판매 가격은 사양에 따라 2800만 원대에서 4000만 원대까지 책정됐… 경제
- 10.07 보스턴다이내믹스, 새 CEO에 ‘아마존 AI 총괄’ 현대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아마존 출신의 AI 전문가 로히트 프라사드를 신임 CEO로 영입했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양산을 앞두고 AI 소프트웨어 경쟁력을 강화하려는 전략이다. 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