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7

검찰, ‘대장동 50억 클럽’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처분

경향신문 · 2026.10.07 00:00
검찰, ‘대장동 50억 클럽’ 김수남 각하·최재경 무혐의 처분

대장동 개발업자로부터 금품을 받기로 약속했다는 의혹을 받은 김수남 전 검찰총장과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검찰에서 각각 각하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4명의 관련 인물들은 현재 재판을 받고 있다.

"이른바 ‘대장동 50억 클럽’ 의혹을 받은 김수남 전 검찰총장과 최재경 전 청와대 민정수석이 검찰에서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지난 6월 김 전 총장에 대한 고발 사건을 각하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 전 수석에 대해선 앞선 4월 무혐의 처분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