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07

상처 입은 ‘부캉이’…구조 작업 시급

경향신문 · 2026.10.07 00:00
상처 입은 ‘부캉이’…구조 작업 시급

부산 북항 수로에 갇힌 상어 '부캉이'의 몸에 상처가 발견되어 구조가 시급해졌습니다. 전문가들은 부캉이가 쇠약해지기 전 바다로 돌려보내야 한다고 조언하며, 그물을 활용한 포획 등 적극적인 구조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관람객들에 자극 자제 요청…전문가들 “쇠약해지기 전에 바다로” 미 해양학자 “그물 활용 재시도 바람직, 최후엔 포획도 검토해야”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머물고 있는 상어 ‘부캉이’ 몸에 상처가 난 것으로 확인됐다. 국내외 전문가들은 부캉이가 쇠약해지기 전에 바다로 보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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