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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18 중국에 1700만원 받고 군사기밀 넘긴 병사에 징역 4년 확정 중국 정보조직에 군사기밀을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육군 병사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피고인이 보안 교육을 받았음에도 조직적으로 기밀을 넘긴 죄질이 무겁다고 판단했다. 사회
- 09.18 “상어가 나타났다” 부산 북항 친수공원에 출몰 ‘화들짝’···해경, 특수장비 동원해 퇴치 부산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상어가 나타나 해경이 퇴치 작업을 벌였다. 해경은 전기장을 이용한 비살상 장비를 동원해 상어를 외해로 유도했다. 사회
- 09.18 충북도 1조6000억 들여 인구감소 위기 극복 나선다 충북도가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해 5년간 1조 6천억 원을 투입한다.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 의료 기반 강화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70개 세부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
- 09.18 BYD 유럽 고문, “유럽 내 공장 4개 설립 목표…내수 둔화·유럽 규제 대응” 비야디가 유럽 내 생산 거점을 확보하기 위해 공장 신설을 추진한다. 중국 내 판매 둔화와 유럽연합의 규제에 대응하고자 현지 조립 및 배터리 공장을 세워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다. 경제
- 09.18 ‘미프진’은 도입됐는데…‘낙태죄 위헌’후 8년째 멈춘 후속입법은? [플랫] 정부가 미프진 도입을 추진 중이나 낙태죄 관련 후속 입법은 국회에서 지연되고 있다. 여야는 종교계 반발 등을 의식해 법 개정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사회
- 09.18 대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재상고 접수…인지대 8억원 납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관장의 재산분할 재상고심이 대법원에 접수됐다. 최 회장은 파기환송심 판결에 불복해 재상고하며 인지대 8억여원을 납부했다. 사회
- 09.18 경북 구미서 중학교 교사가 전기충격기 들고 학생 위협···경찰, 긴급입원 조치 경북 구미의 한 중학교에서 30대 교사가 등교하는 학생들을 전기충격기로 위협하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경찰은 해당 교사를 긴급입원 조치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와 평소 정서적 학… 사회
- 09.18 [속보] 이 대통령, 임신중지 약물 허용에 “미프진, 직접 지시 않았으면 임기 끝날 때까지 이 상태였을 것” [이 대통령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임신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과 관련해 자신의 직접적인 지시가 없었다면 현 상태가 유지되었을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개혁 과제를 추진할 때마다 반발이 뒤따르지만, 국민 삶과 직결된 난제들을 책임지고 해… 정치
- 09.18 충북도, LG와 손잡고 AI 생태계 조성 나선다 충북도가 LG AI연구원 등과 협력해 첨단소재 특화 인공지능 플랫폼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총 218억 원을 투입해 소재 데이터와 산업 수요를 연계하고, 신소재 개발 과정의 시간과 비용을 줄여 지역 산업 경쟁력을 … 경제
- 09.18 [속보]이 대통령 “제가 부족한 게 많다…세심하지 못한 문제 아프게 깨달아”[이 대통령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결과에 집중하는 과정에서 세심함이 부족했음을 인정하며 국민과 더 많이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공정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개혁 과제들은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정치
- 09.18 최재성 “당내 통합의 근력 매우 취약···이 대통령 회견, 톤 앤 매너가 중요” 최재성 전 정무수석은 민주당 내 통합 근력이 취약해 사안마다 분열이 노정된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대통령의 기자회견과 관련해서는 공소 취소와 연임 문제 등 당내 악성 프레임을 해소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정치
- 09.18 [속보] 이 대통령 “부동산 투기공화국 벗어나는 게 중심과제···이 정부는 한다”[이 대통령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부동산 투기 근절을 정부의 핵심 과제로 삼고 규제와 공급 확대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부동산 불패 신화가 수도권 집중과 정책 실패에서 비롯됐다고 진단하며, 건축 허가와 택지 개발을 신속히 늘리겠다고… 정치
- 09.18 [속보]이 대통령 “레버리지 ETF 정책 불완전했다…차기 정책실장은 고심 중”[이 대통령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레버리지 ETF 사태에 대해 정부 정책의 불완전성을 인정했다. 차기 정책실장 인선과 관련해서는 경제 성장을 넘어 사회 정책을 강화할 수 있는 적임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정치
- 09.18 [속보]이 대통령, 대미 투자 합의 “동의 어려운 부분 있어 또 얘기중”[이 대통령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과의 대미 투자 합의 내용 중 동의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어 재협상 중이라고 밝혔다. 국익 훼손을 막기 위해 상업적 합리성을 기준으로 사업을 구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치
- 09.18 전국을 휩쓴 창업 열기…‘2차 모두의 창업’ 9만2000여 명 신청 중소벤처기업부의 '2차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9만 2000여 명이 지원하며 창업 열기가 이어졌다. 비수도권 도전자와 청년층의 참여가 크게 늘었으며, 정부는 이들의 성장을 위한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제
- 09.18 [속보]이 대통령, 대법관 제청 갈등에 “국가기관에게 독립성 부여하는 이유 뭔지 생각해봐야”[이 대통령 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대법관 제청을 둘러싼 사법부와의 갈등에 대해 국가기관에 독립성을 부여하는 이유를 되새겨야 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청와대는 대법원장의 일방적 제청을 이유로 반려한 상태입니다. 정치
- 09.18 “제넨셀 강씨 영장 심사 왜 회피 안 했나”···법원도 ‘와글와글’ 법조계에서 정 판사가 과거 제넨셀 창업자 강씨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것을 두고 사건 회피를 하지 않은 점에 대한 비판이 제기됐다. 대법원은 현재 정 판사에 대한 진상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회
- 09.18 “성공한 슈퍼개미라더니”… 3400억 굴려 62억 부당이득 챙긴 30대 구속기소 코스닥 상장사 주가를 조종해 62억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30대 전업투자자가 구속기소됐다. 그는 지인들의 투자금과 사채를 동원해 3400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집했다. 사회
- 09.18 ‘실종 사건 허위종결’ 제주서부서 전 형사과장·팀원 등 8명 무더기 수사···전원 대기발령 제주 경찰이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사건과 관련해 당시 형사과와 실종수사팀 관계자 8명을 수사 중이다. 이들은 모두 대기발령 조치됐다. 사회
- 09.18 [전문]이 대통령 “개혁의 목표와 가치, 한순간도 포기한 적이 없어”[이 대통령 기자회견] 이 대통령은 기자회견에서 지지율 하락을 자신의 부족함으로 돌리며 민생과 개혁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연임 개헌은 불가능하며 고려한 적도 없다고 일축했다.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