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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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5 ‘이주노동자 에어건 상해’ 사업주 1심서 징역 3년 이주노동자에게 산업용 에어건을 쏴 상해를 입힌 60대 사업주가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피해자에게 고압 공기를 분사하고 출국을 종용하며 협박한 점 등을 유죄로 인정했다. 사회
- 10.15 성인 2명 중 1명 화장실서 비누로 손 안 씻어···‘올바른 손씻기’ 11% 그쳐 질병관리청 조사 결과 화장실 이용 후 비누로 손을 씻는 비율은 46.7%에 그쳤으며, 권장 시간인 30초 이상 올바르게 씻는 사람은 11.4%에 불과했다. 연령별로는 20대의 실천율이 가장 높고 70대 이상이 가장… 사회
- 10.15 AI 챗봇과 수다 떨다 성적·폭력 대화까지…정부, 유해 응답 차단 추진 일부 AI 캐릭터 챗봇 서비스에서 성적·폭력적 대화가 생성되어 정부가 청소년 보호조치 강화에 나섰다. 성평등가족부는 사업자에게 유해 대화 차단과 성인인증에 따른 서비스 범위 조정을 요청했다. 사회
- 10.15 ‘25명→1명’ 올해 풍수해 인명피해 크게 줄었다···“재난 대응체계 개선 영향” 올여름 풍수해 인명피해가 전년 대비 크게 줄어든 1명으로 집계되었다. 정부는 재난 대응 시 통제와 대피 기준을 수치화하고 안전취약계층 보호 체계를 강화한 것이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했다. 사회
- 10.15 불법 자금 세탁처 된 카지노···경찰, 영주권자 낀 일당 54명 무더기 검거 카지노를 이용해 투자 사기 피해금을 세탁한 일당 54명이 검거됐다. 이들은 해외 영주권자를 동원해 바카라 게임으로 자금을 현금화했다. 사회
- 10.15 올 상반기 중대재해 형 확정 사업장 37곳…실형 선고 1명뿐 올해 상반기 중대재해처벌법 위반으로 형이 확정된 사업장 37곳 중 실형 선고는 1건에 불과했다. 대부분 경영책임자가 집행유예를 받는 데 그쳤다. 사회
- 10.15 ‘공공기관 붙잡자’···대구시, 2차 이전 앞서 지원계획안 마련 대구시가 이전 공공기관 임직원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했다. 주거비 지원과 자녀 교육 특례 등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대책이 포함됐다. 사회
- 10.15 “첨단 지능형 교통체계 접목한 미래 도시 엿본다”···‘2026 강릉 ITS 세계총회’ 19일 개막 세계 최대 지능형교통체계 행사인 '2026 강릉 ITS 세계총회'가 19일부터 닷새간 개최됩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자율주행차와 AI 교통 플랫폼 등 미래 교통기술 전시와 다양한 학술 행사가 진행됩니다. 사회
- 10.15 대구, 저소득층에 장학금 최대 200만원 지원···다음달 13일까지 모집 대구시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학생 86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원합니다. 중·고등학생은 50만 원, 대학생은 최대 200만 원을 지급하며 다음 달 13일까지 신청을 받습니다. 사회
- 10.15 ‘당원 가입 관여 의혹’ 차석호 함안군수실 압수수색 경찰이 차석호 함안군수의 군수실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차 군수는 진주시 부시장 재직 당시 공무원 신분으로 국민의힘 당원 가입을 권유하는 등 선거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사회
- 10.15 젠슨 황 “안전하지 않은 AI 개발사에 칩 공급 중단할 수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안전하지 않은 AI를 개발하는 기업에 칩 공급을 중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다만 기술 사용에 대한 판단은 범용 기술의 특성상 한계가 있음을 언급했다. 경제
- 10.15 현대제철, 세계철강협회 ‘스틸리 어워드’ 첫 수상 현대제철이 세계철강협회 '스틸리 어워드' 전과정평가 부문에서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철강 제품의 탄소 배출량 산정 방식을 개선해 신뢰성을 높인 점을 평가받았다. 경제
- 10.15 국민의힘, 용인갑 경선에 최고위 공개충돌···양향자 “전면 재선거” VS 정희용 “당 시스템 무력화 말라” 국민의힘 지도부가 용인갑 조직위원장 경선 관리 부실 문제를 두고 공개 충돌했다. 양향자 최고위원은 전면 재선거를 요구했으나 당 지도부는 시스템을 부정하지 말라며 반박했다. 정치
- 10.15 피해자 못지키는 ‘스마트 워치’, 전과자 못 막는 ‘전자발찌’ …위치추적 감시의 한계 [플랫] 스마트워치와 전자발찌 등 범죄 예방 기기의 실효성 논란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사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가해자 격리와 사전 차단을 강화하는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한다. 사회
- 10.15 양수 터진 고위험 산모, 평택서 240㎞ 떨어진 창원까지 이송 충남소방본부가 평택에서 긴급 의료 조치가 필요한 고위험 산모를 소방헬기를 이용해 240km 떨어진 창원의 대학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사회
- 10.15 강남3구·용산구 아파트 거래가격 하락···토지거래신청건수는 5개월만 반등 서울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가 5개월 만에 3678건으로 늘었다. 강남 3구와 용산구의 신청 증가율이 가장 높았으며, 시는 세제 개편안 완화 등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본다. 경제
- 10.15 7% 폭락한 코스피, 매도 사이드카…삼전·닉스 8~10% ‘뚝’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7% 넘게 급락하며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상승에 따른 금리 우려와 인공지능 투자 수익성 논란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경제
- 10.15 인천시, 흉기 난동 피해자 지원 나섰지만… 관련 예산은 ‘바닥’ 인천시가 흉기 난동 사건 피해자들을 위한 병원비와 심리 치료 지원을 검토 중이다. 그러나 관련 예산이 부족하고 시민안전보험 보장 항목에도 포함되지 않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경제
- 10.15 수입차 소비자 10명 중 8명, ‘처음 점찍은 차’ 산다 수입차 구매자 10명 중 8명은 처음 후보로 정한 차량을 최종 선택한다. 유튜브를 통해 정보를 확인하는 과정이 일반적이며, 안전성과 품질 신뢰를 가장 중요한 구매 이유로 꼽았다. 경제
- 10.15 [속보]경찰 “다음주 ‘송파 장모 살해’ 피의자 신상공개 여부 결정” 경찰이 송파구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아내를 납치한 20대 남성의 신상 공개 여부를 다음 주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 피의자는 가정폭력 혐의로 입건된 상태였으며 경찰은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